[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NH농협생명은 '제2기 사내 홍보모델'을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
선발된 농협생명의 '제2기 사내 홍보모델' 은 앞으로 1년여 간 언론홍보·광고·안내장·이벤트 등을 위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에 임하게 된다. 또 대·내외 각종 행사와 사회공헌활동에도 우선적으로 참여한다.
앞서 농협생명은 지난달에 전 임직원과 설계사를 대상으로 사내 홍보모델에 대한 지원과 추천을 받았다. 이후 임직원의 투표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7명의 '제2기 사내 홍보모델'을 선발하는 과정을 거쳤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보유고객을 고려해 성별과 연령의 균형을 맞춰 홍보모델을 선발했다"며 "임직원과 설계사 모두에게 회사 홍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애사심을 고취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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