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 임광빌딩 2개동을 매입해 만든 신사옥 기념식을 개최했다.
현재 본사 임직원 약 45%가 신사옥에 입주했으며, 오는 10월까지 본사 전 임직원이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농협생명은 '내맘같은 직장 만들기'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일환으로 출범 5주년을 자축하는 특별사내보도 발간했다. 나동민, 김용복 전임 대표이사 축사를 비롯해, 출범 5주년 뉴스와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은 상품 베스트 5, 임직원 앙케이트와 신사옥 소개도 담았다.
임직원이 직접 뽑은 출범 5주년 뉴스 1위로는 '자산 60조원 돌파'가 선정됐다. 지난해 말 기준 NH농협생명의 총 자산은 61조7000억원이다.
서기봉 NH농협생명 대표는 "NH농협생명이 성공적으로 출범 5주년을 맞이한 데에는 전 임직원의 땀과 노력, 무엇보다 300만 고객의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농촌 현실에 보탬이 되고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착한 보험사 NH농협생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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