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CJ프레시웨이가 어린이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츠웰 ‘청귤에이드’는 여름에 수확한 제주산 청귤로 만들어 상큼함과 청량감이 탁월한 제품이다. 청귤은 제주 재래귤인 온주 밀감을 익기 전에 수확한 귤의 일종으로 신맛이 강해 주로 청으로 담그거나 에이드 형태로 인기가 많다.
이츠웰 ’아사삭’은 젤리형 음료로 딸기와 바나나 혼합, 사과와 바나나 혼합 맛 2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냉장 보관 시에는 젤리처럼 부드럽게 즐길 수 있고 6시간 이상 냉동실에 얼려서 먹으면 셔벗이나 아이스크림 형태로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학교 급식이나 어린이집 등에서 볼 수 있으며 CJ프레시웨이의 온라인몰 CJ프레시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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