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포스트설 마케팅 돌입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갤러리아백화점은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40~50% 지난해 이월상품을 40~50% 할인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또 웨스트 2층에선 비비안웨스트우드, 케티랭, 사바띠에 브랜드 제품은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최대 60% 할인하는 특가전을 열고, 이스트 3층 끌로에 매장에선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끌로에 제품을 300만원 이상 구매하면 끌로에 캔들을 증정한다.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다음달 2일까지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패밀리 겨울상품전'을 진행, 갤럭시와 올젠, 루이까또즈, 닥스 등 남성브랜드와 SGF, 골드윈, K2, 아이더 등 인기 골프?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인다.
천안에 위치한 갤러리아센터시티는 다음달 1일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고세와 피에르가르뎅 등 인기 여성의류를 50~60% 할인 판매하고, 수원점은 다음달 2일까지
3층 행사장의 앤클라인 이월상품과 6층 행사장의 잭니클라우스 겨울 골프웨어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 설 연휴 동안 지친 심신 회복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전자동 힐링소파 안마의자 바이매드 전신안마기를 240만원대, 휴플러스 목·어깨 전용안마기를 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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