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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도 빛나는 피부 유지하는 필수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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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도 빛나는 피부 유지하는 필수 3단계 사진제공=이니스프리, 베리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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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스키장에서 혹사당하는 피부를 꼭 챙기자. 설원 위 스포츠를 즐긴 뒤 손상된 피부로 울상 된 기억은 없는지. 몰아치는 눈바람과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는 쉽게 울긋불긋해지거나 거칠어지고 시간이 지난 후에는 오히려 까맣게 그을린 피부를 거울 속에서 발견하곤 한다.


흰 눈으로 뒤덮인 깊은 산 속 하얀 설원 위, 신나게 스키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푸는 건 좋지만, 스포츠를 즐긴 후에도 꿀피부를 놓칠 수 없다면 평소보다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스키장에서 꼭 필요한 3단계 뷰티 케어 노하우에 주목하자.

1. 강한 자외선 차단 꿀템 추천


스키장에서도 빛나는 피부 유지하는 필수 3단계 사진제공=베리떼, 리리코스

두터운 스키복이나 모자, 고글 등으로 피부가 많이 가려지기 때문에 선 케어를 소홀히 하기가 쉽다. 하지만 겨울 자외선은 하얀 설원에 고스란히 반사되어 피부에 더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때문에 장시간 겨울 스포츠를 즐긴다면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으로 얼굴과 손, 노출되는 모든 부위에 꼼꼼히 수시로 덧발라 주는 것이 필요하다.

베리떼 ‘아쿠아 선스틱 SPF50+, PA+++’자외선 차단은 물론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이 함유되어 지친 피부를 진정시킨다. 스틱 타입 선케어 제품이다. 고체형 스틱 타입으로 스키장에서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손을 대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휴대가 간편한 미니 사이즈로 설원에서도 여러 번 덧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 어느 곳에든 부드럽게 바를 수 있으며 민감성 패널 테스트를 실시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2. 지친 피부에 부드러운 클렌징


하얀 눈을 흩날리며 속도를 즐긴 스키장 액티비티 후에는 반드시 딥 클렌징이 필요하다. 녹아 내린 눈에 자외선 차단제, 땀, 피지, 먼지까지 뒤엉켜 바로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모공에 쌓여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리리코스 ‘마린 딥 클렌징 티슈’는 부드러운 원단에 해양심층수가 함유된 클렌징 유액이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해준다. 물티슈처럼 쏙쏙 뽑아쓰는 클렌징 제품이라 외부 활동 어느 곳에서든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다. 사용 후 폼 클렌저나 물로 세안해주면 된다.


아이오페 ‘엔자임 파우더 트리트먼트 워시’는 매끄럽고 유연하게 피부를 정돈하는 파우더 타입 엔자임(효소) 세안제. 워터 타입 클렌저보다 가볍고 휴대가 편해 파우치 속 클렌저로 안성맞춤이다. 피부 묵은 각질과 피지를 효과적으로 정돈해 매끄럽고 맑은 피부로 케어해준다. 찰진 거품과 천연 보습 성분의 수분 트리트먼트 효과가 세안 후 3시간 뒤에도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준다.


3. 빠른 진정과 풍부한 보습 중요


스키장에서도 빛나는 피부 유지하는 필수 3단계 사진제공=이니스프리, 아이오페

깨끗이 세안을 마무리한 후 하루 종일 지친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자.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피부 컨디션을 되돌려줄 수 있는 고보습 제품을 선택해 꼼꼼한 애프터 케어를 해주자.


베리떼 ‘울트라 모이스트 스킨 인텐스 크림’은 베리언트 모이스처라이징 워터와 세라마이드 모사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준다.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는 것은 물론 번들거림이나 답답함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제주 한란 슬리핑 팩’은 메마른 피부에 밤사이 지속적으로 영양을 전달해 탄탄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꽉 찬 영양이 주름, 탄력, 피부톤, 영양, 모공까지 케어해주며 쫀쫀한 텍스처가 피부를 탄탄하게 감싸 잠자는 동안 편안하게 피부 컨디션을 되돌려 준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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