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김장을 마쳤다
곰국도 가마솥에 끓여 놓았다
자식새끼들도 다녀갔다
아버지 아궁이 속으로 들어가시고
눈발이 바람에 갈지자 걷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입력2016.12.30 06:30
수정2020.02.11 14:34
여행
김장을 마쳤다
곰국도 가마솥에 끓여 놓았다
자식새끼들도 다녀갔다
아버지 아궁이 속으로 들어가시고
눈발이 바람에 갈지자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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