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급 사츠 호프 사용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하이트진로는 체코에서 생산되는 세계 최고급 사츠 호프를 사용한 맥스 ‘체코’ 스페셜 호프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맥스 체코 스페셜 호프는 355ml, 500ml의 두 가지 용량의 캔 제품으로 이달 9일부터 전국 대형 마트, 편의점 등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맥스 체코 스페셜 호프는 세계 최고급 체코산 사츠 호프를 100% 사용해 깊은 맛을 완성한 보헤미안 스타일의 필스너 맥주다. 맥스의 11년 노하우에 최고급 사츠 호프의 상큼함과 맥아의 진한 맛이 더해져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체코 맥주의 정통성을 살린 5.1%로 기존 맥스(4.5%)보다 높다.
이번 맥스 체코 스페셜 호프는 업계 최초로 매년 세계 각국의 독특한 호프를 사용해 출시하는 스페셜 맥스 중 10번째 선보이는 제품이다. 하이트진로는 수도권에 위치한 주요 대형마트에서 시음행사를 열고 특별한 맥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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