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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분양가와 입지'가 가른다" 동문건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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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성수기 시즌 중반 들어서.. 아파트 옥석가리기 중요해
-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입지, 분양가, 미래가치 3박자 갖춘 아파트로 인기 UP


[아시아경제 이용수 기자] 최근 분양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내집마련을 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본격적인 하반기 아파트 분양이 시작된 것. 이번 기회에 내 집 마련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더 꼼꼼히 가격과 조건을 따져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올 하반기 분양물량은 전국에서 21만 여가구가 분양 될 예정으로 이미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 이렇게 많은 물량들 속에서 아파트 옥석가리기는 쉽지만은 않다. 옥석을 가려내기 위한 방법 중 분양가, 입지, 미래가치는 우선적으로 따져봐야 할 항목이다.


첫번째로 분양가는 무리한 분양가 인상이 된 단지를 피해야 한다. 단지 주변의 아파트를 보며, 입주시기를 고려해 실 거래가와 현 분양가를 비교해 봐야 하며, 해당 지역에서 최근에 분양한 단지를 보며, 매매가 변동이 있었는지에 대해 잘 판단해 골라야 한다.

입지와 미래가치 또한 눈 여겨 봐야 한다. 기본적으로 주변 상업지역과의 거리는 물론이며, 개발 가능한 상업용지를 잘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또한, 해당지역 내 대형 개발호재가 있는지 봐야 하며, 이는 추후 가격상승 요인에 큰 영향을 미친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들어 분양가가 높아지고 있고 지역의 수급여건에 따라 실제 기대수익이 다를 수 있는 만큼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이에 자신에게 맞는 아파트를 잘 선별하기 위해선 리스크 관리와 희소가치가 높은 입지, 주변개발호재, 인프라 등을 고려해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 입지, 분양가, 미래가치를 두루 갖추고 있는 단지가 평택시 신촌지구 내 분양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886만원으로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계약금 500만원(1차분),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해 가격적으로 장점을 보이고 있다.


입지도 훌륭하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가 위치한 신촌지구 내 초?중교(예정), 공공청사(예정) 및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각종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더해 쌍용자동차 공장과 평택 종합물류단지, 안성원곡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등에 인접해 있다. 앞으로 삼성반도체 산업단지 등 대기업들의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 직주근접 배후 주거지로 더욱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개발호재로 인해 미래가치도 주목할 만하다. 입주 시기 즈음에는 SRT 평택 지제역(올해 12월 개통 예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단지에서 SRT 평택 지제역까지는 차로 5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평택시에는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단지, LG전자 산업단지 확장, 미군기지 이전,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을 비롯해 삼성브레인시티까지 대규모 개발 호재가 산재해 있다. 이 같은 이유로 인구 유입 역시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부 설계도 뛰어나다.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남향 위주 판상형 설계를 중심으로 구성돼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돼 실제 입주 시 만족도를 높이도록 계획했다


한편, '평택 지제역동문 굿모닝힐 맘시티'는 경기 평택시 신촌지구 총 5개 블록에서 456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공급하는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전 가구가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급 물량은 3개 블록에서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84㎡, 총 2803가구로 이뤄졌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10-2 일대에 위치하며, 현재 미계약 가구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분양시장, '분양가와 입지'가 가른다" 동문건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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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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