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 장흥군(군수 김성)과 전북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23일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임실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양 지자체는 오는 29일 장흥군 안양면 비동리 일원에서 막을 올리는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개최와 관광상품 개발 및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 나아가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성 군수는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통해 통합의학산업의 발전을 물론 치유와 휴식을 중심으로 한 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점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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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통합의 메카, 가자! 장흥으로 슬로건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 비동리 일원에서 오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3일간 개최된다.
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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