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디에스티로봇은 권대영씨가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 임시 주주총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별도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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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온유기자
입력2016.09.21 18:01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디에스티로봇은 권대영씨가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 임시 주주총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별도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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