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삼성전자 "SSD 가격경쟁력, HDD 넘어섰다"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깨기 힘들었던 가격장벽 넘어…SSD 시장 더 커진다"
영화 한 편 1초에 전송하는 960 PRO 신제품 출시

삼성전자 "SSD 가격경쟁력, HDD 넘어섰다" 21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개최된 '삼성 SSD 글로벌 서밋 2016'에서 삼성전자가 SSD 신제품 '960 PRO'와 '960 EVO'를 공개했다.
AD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삼성전자가 성능에 이어 가격 측면에서도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가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곧 따라잡을 것으로 내다봤다. 성능 뿐 아니라 '마의 벽'으로 여겨지던 가격장벽까지 깨면서 SSD 시장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라이언 스미스(Ryan Smith) 삼성전자 북미총괄 낸드 마케팅담당 부장은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SSD 글로벌 서밋 2016'에서 "성능, 소음, 신뢰성, 크기 등 여러 측면에서 SSD가 HDD를 따라잡았지만 지금까지 가격이 깨기 힘든 장벽으로 남았었다"며 "최근에는 가격 장벽마져도 SSD가 HDD를 따라잡는 모양새"라고 밝혔다.


현재 256GB SSD와 1TB(테라바이트) HDD의 가격 차이는 약 5달러 정도에 불과한 상황이다.

그는 "2018년 쯤이면 1TB 용량의 HDD 가격과 256GB 용량의 SSD 가격이 비슷해지고, 2020년이면 512GB 용량의 SSD 가격이 1TB 용량의 HDD와 비슷해 질 것"이라며 SSD의 가격경쟁력이 빠른 속도로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더 재미있는 점은 SSD와 HDD의 가격 차이 자체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라며 "굳이 SSD의 가격이 HDD보다 낮아지지 않더라도 가격 격차가 작아 소비자들에게는 SSD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IT·모바일기기의 종류가 많아지고, 기기의 크기나 두께가 얇아지면서 IT 완제품 업체들은 SSD를 선호하고 있다. 그러나 HDD에 비해 비싼 가격만이 유일한 문제점으로 꼽혀 왔다. 이런 문제까지 해결되면서 SSD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본 것.


유만엽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장은 "2012년 이후 현재까지 500GB 기준 SSD 가격이 69% 하락했다"며 "가격이 하락하면서 시장은 같은 기간 6배 성장해 올해 1억3000만개의 SSD를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또한 "노트북 기준으로 SSD 채택률은 2017년 46%, 2018년에는 55%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기업용(서버) 시장에서도 SSD를 채택하면 총 비용이 40%까지 절감하기 때문에 채택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용량과 속도를 크게 높여 업계 최고 성능을 구현한 NVMe SSD '960 PRO'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최대 2TB 용량까지 가능한 제품으로, OEM 시장 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용 시장인 애프터마켓 시장까지도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 보유한 PC에도 규격만 맞다면 삼성전자의 SSD를 구매해 교체하면 더 좋은 성능을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전문가들의 경우 960 PRO를, 일반 대중들의 경우 960 EVO 제품을 택하면 된다. 10월부터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세계 50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960 PRO' 2TB는 기존 '950 PRO' 512GB보다 용량은 4배, 속도는 1.4배 향상돼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 제품이다.


특히 3세대 V낸드, 초고속 컨트롤러와 펌웨어, 2GB 모바일 D램을 탑재해 고성능 SATA SSD보다 6배 이상 빠른 3500MB/s의 연속읽기 속도와 4배 이상 빠른 2,100MB/s의 연속쓰기 속도를 구현했다. 이는 HDD보다 30배 이상 빠른 업계 최고 성능으로, 고해상도 영화 1편(3.7GB)을 1초대에 전송하고 2초 만에 저장할 수 있다.


가격은 2TB 960 PRO가 1299달러, 1TB가 629달러, 512GB가 329달러 수준으로 출시된다. 960 EVO 제품의 경우 1TB 기준 479달러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V낸드 기술 뿐 아니라 발열 조절, 솔루션, 콘트롤러와 D램을 배치하는 패키징 기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작은 사이즈면서도 최대 용량과 성능을 구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960 PRO 라인업을 출시하는 동시에 사용자의 제품 활용성과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뉴 매지션(New magician)'과 'NVMe 드라이버 2.0'도 함께 내놓는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브랜드 제품 마케팅팀 김언수 전무는 "SATA SSD의 한계를 돌파한 '삼성 NVMe SSD 960 PRO'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성능과 새로운 차원의 사용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소비자용 NVMe SSD' 대중화 시대를 더욱 앞당겨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