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동구 학운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정정례)와 한우사랑(대표 김홍희)은 3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라면 60상자를 학운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주민센터는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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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6.08.31 10:55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동구 학운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정정례)와 한우사랑(대표 김홍희)은 3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라면 60상자를 학운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주민센터는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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