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대한민국 투자대세 "평택"에 입지 최고의 오피스텔 들어서다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인가구를 위한 풀옵션 프리미엄 소형아파트 "퍼스트시티"분양

대한민국 투자대세 "평택"에 입지 최고의 오피스텔 들어서다 평택퍼스트시티
AD


늘어가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소형주택의 인기가 높아만 가는 요즘, 월세를 받는 수익형 투자상품 역시 소형으로 빠르게 개편 되고있는 추세이다.

이를 반영하듯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개발호재 지역중 하나인 평택의 최중심 상권지역인 평택역 로데오거리 역세권에 "퍼스트 시티" 소형아파트가 들어선다.


평택지역의 대표 중심상권인 평택역 로데오거리 주변에는 1인가구에 필요한 소형주택, 오피스텔이 전무한 실정으로 최근 2년사이 전체1,000실 안팍으로만 공급되었을뿐 넘치는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공급부족의 가장 큰 원인은 평택역 역세권 주변 노른자땅에는 더 이상 건물을 신축할 부지가 거의 없다는것과 이미 높아질대로 높아진 평택역 주변 땅값 때문에 앞으로 건물을 짓는다 하더라도 분양가격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신축되는 "퍼스트시티" 소형아파트는 평택 역세권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적정 가격대의 마지막 수익형 투자상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2017년 평택의 가장 큰 이슈인 고덕 삼성전자 산업단지 준공과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관련종사자 수요층 그리고 고덕신도시, 수서~평택(지제역) KTX 개통 등에 따른 생활편의 인프라 조성의 각종 호재는 평택의 미래가치와 함께 부동산 투자의 기대감을 더욱 크게하는 이유이다.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평택이 경제신도시로 탈바꿈 되면서 향후 많은 인구유입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빠르게 갖추어지고 있기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는 풍부한 임대수요 및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어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갖게한다"라고 전하며 "퍼스트시티"가 평택역 역세권에 위치한 좋은 입지조건과 더불어 로데오거리 중심상권을 기본 배후수요로 하고있어 조기에 완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퍼스트시티"는 입주민들이 선호하는 1인형 원룸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 훌륭한 교통 환경,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데 단지 주변에는 평택역 로데오거리 상권과 더불어 AK플라자, CGV, 메가박스,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지하철 1호선, 고속버스터미널 등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교통이 장점이며, 수서~평택간 KTX (2016년 9월 예정)가 개통이 될 경우에는 서울까지 2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퍼스트시티"의 건축규모는 지하 4층, 지상 18층의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복합시설로 전용면적 18.06㎡(7형)~24.14㎡(8형)이며 총 166세대로 다양한 타입으로 입주민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일부 세대는 전용 테라스도 갖춰져 있으며 무인정산 주차 시스템, 24시간 경비원 운영, 방송 설비 시스템, 전 층 및 전 세대 스프링쿨러 설치, 제연 설비가 있는 비상 엘리베이터 운영 등을 통해 입주민의 보안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풀옵션 빌트인 가전 및 마감 인테리어가 삼성전자,한화L&C,한샘 등의 최고급 브랜드를 적용하여 고품격 주거공간을 실현하였으며, 42mm 로이 복층유리를 시공하여 냉,난방에 따른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한 것과 세대 내부 대기 전력 차단 콘센트 등을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고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평택 프리미엄 소형아파트 ‘퍼스트시티’의 분양 관계자는 “평택시 현재인구가 46만명인 가운데 향후 2020년에는 80만명 이상의 인구유입에 따른 증가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의 다양한 개발 호재는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1번지로 거듭나게 됨을 의미하는 것이며 ,향후 평택이 국제화 도시로 탈바꿈되는 과정에 있어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수 밖에 없는 지역이라 할 수 있다”고 했다.


AD

그렇기 때문에 평택역 최중심 상권지역에 들어서는 "퍼스트시티"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실현시킬 수 있는 최고의 투자처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퍼스트시티"를 분양하는 분양대행사 (주)흥산디앤씨는 이미 평택지역의 동종 상품의 4개 신규분양 물건들을 모두 15일 이전에 완판하는 신화를 기록한 바 있으며 "퍼스트시티"를 통하여 다시 한 번 뜨거운 돌풍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평택 "퍼스트시티"의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11-17의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문희망시에는 선 예약후 방문하면 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