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더민주 서울시당 연설회…李·秋·金 "대선승리 교두보 내가 열겠다"(종합)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서울시당 합동연설회를 개최했다. 김상곤ㆍ이종걸ㆍ추미애(기호순) 당대표 후보는 대선 승리를 이끌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시울시당 합동연설회에서는 당대표 후보 및 최고위원 후보자, 서울시당 후보자 합동 연설회가 개최됐다. 이날 연설회에서는 이 후보와 김 후보는 추 후보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는 가운데 추 후보는 자신의 개인 가족사를 소개하면서 희망을 만드는 정치를 소개하는 구도로 진행됐다.

먼저 연단에 오른 이 후보는 야권 후보 가운데 지지율이 가장 높은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를 지켜내는 식의 선거로는 대선에 승리할 수 없다면서 박원순 서울시장, 손학규 전 고문, 김부겸 의원,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 시장 등 스타경선이 나설 수 있는 경선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정권교체를 하려면 무엇보다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강한 후보는 잠재적인 후보가 빠짐없이 공정하고, 역동적인 경선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특정 후보를 이미 대선 후보로 생각하는 당대표가 나온다면 경선 결과는 뻔하다"면서 "경선 결과가 뻔하면 흥행은 실패하고 강한 후보는 탄생하기 어렵다. 그럼 대선 패배다"라고 말했다.

더민주 서울시당 연설회…李·秋·金 "대선승리 교두보 내가 열겠다"(종합)
AD

그는 추 후보의 전날 수호천사 연설을 빗대어 "특정 후보 수호천사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당대표를 후보로 약하게 만든다"면서 "그가 지키겠다는 문 후보에게도 약이 아니라 독이 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이 후보는 분열주의자라는 지적에 대해 "특정 후보에 기대어 생각이 다른 사람을 분열주의자로 하는 사람이야말로 최악의 분열주의자"라면서 "외롭고 힘들지만 소수파에 서서 당의 분열을 막고 하나로 막으려 했다"고 말했다.


그는 분당을 언급하며 "이날 여기에 계셔야 할 몇 분이 안 계신다"면서 "잃어버린 전통 지지층 복원하고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비주류, 통합파, 연대파인 이 후보만이 당을 단합하고 야권을 하나로 묶어 정권 교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연설 초반 개인의 가족사를 소개하면서 희망의 정치를 이야기했다. 그는 가난한 환경에서 부모님의 믿음과 희망 속에서 사법고시를 거쳐 판사가 됐던 지난 시절을 언급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어머니는 실직한 아버지를 대신해 손마디가 굽어지도록 땅콩을 까고 삯바느질을 했다"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은 우리 가족을 묶는 꿈이었고 부모님께 자식은 짐이 아니라 희망이었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스스로를 흙수저라 칭하며 "제게는 금수저보다 귀한 부모님의 가르침과 믿음이 있었고, 정도를 걸으면 반드시 응답하고 꿈은 이뤄진다는 믿음이 있었다"면서 "코피를 쏟아가며 공부해 사법시험 사상 16번째 여성으로 합격해 판사가 됐다. 그렇게 제 부모님의 꿈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회가 거꾸로 변했다"면서 "부모에게 자식은 희망이 아닌 짐이 됐고, 자식은 결혼의 꿈도 안 꾼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모두가 주거와 노후에 불안해하면서 좌절 속에 살아갈 때 금수저를 가진 사람들이 반칙을 통해 특혜를 누리고 기회가 공정하지 않은 헬조선이 됐다"면서 "흙수저를 모르는 대통령은 자기 나라를 조롱하고 비난한다고 꾸짖지만 국민의 불안과 좌절에 이제 응답할 차례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정치가 무거운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부자나 가난한 집이나 출발할 때 똑같이 출발할 수 있는 세상, 열심히 일하면 보람 있는 세상, 노후세대에 보답하는 따듯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이제 당원 동지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 대선과 관련해 "공정한 대선 경선의 중심추가 되겠다"면서 "모든 후보가 당을 믿고 셩선에 나설 수 있게 하는 국민적인 정당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 후보와 추 후보의 대선전략 비판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이 후보는 '문재인을 버리자, 문재인만으로는 야권연대가 안 된다'고 하고 추 후보는 '문재인만 있으면 된다, 야권연대는 필요 없다'고 한다"고 비판한 뒤 "이래서 되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후보는 "문 전 대표는 우리당 1위의 대선후보로 최고의 자산인데 이 후보는 문 전 대표 바지춤을 붙잡고 물귀신이 된다고 하고 추 후보는 문 대표만 지키면 대선 승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손학규, 박원순, 이재명, 안희정과 경쟁 없이 어떻게 대선승리가 가능하냐"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 후보는 "당을 용광로로 만들어 당중심 대선승리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문 전 대표를 비롯해 당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호남"이라면서 "광주에 태어나 호남정신을 실천한 제가 호남 대표 정치인이 되어 호남 지지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의원 배지 대신 세월호 배지를 달고 있다"면서 "(이는) 민생을 살리고 정권교체를 하라는 절규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생정당'과 '정권교체를 위해 확장하는 정당'을 약속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