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한국의 진종오가 1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50m 권총 결선에서 냉정하게 표적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진종오는 1위를 기록해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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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입력2016.08.11 07:51
수정2026.01.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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