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진종오(37·KT)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
진종오는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39.8점을 쏘고 5위를 해 열네 번째 발을 끝으로 탈락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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