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종로구, 주민 0~100세 건강 지원 사업 추진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무료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전문상담, 사후관리 제공... 산후건강관리 지원사업 전국 최초로 대상자와 지원범위 확대 시행... 장애인 가정 출산 돕기 위해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추진 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올 7월 조직개편을 통해 ‘도시건강팀’을 신설하며 건강도시로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는 가운데 0세부터 100세까지 모든 주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종로구는 만성질환에 의한 사망인구 증가추세에 따라 건강검진과 함께 전문가의 전문상담과 사후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돕기 위한 '건강100세 맞춤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1· 2위를 차지하는 암과 심·뇌혈관질환 등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고 관리만 제대로 해도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종로구보건소(자하문로19길 36)3층 건강증진실에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의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금연상담사 등 총 5명의 전문가가 만성질환 예방?관리 및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분야별 전문상담과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종로구, 주민 0~100세 건강 지원 사업 추진 건강 포럼
AD


서비스 내용은 체성분, 혈액검사, 신체계측 체성분 등 사전검사 후에 검사결과에 따라 영양?운동?금연 상담 등 맞춤 심화상담을 진행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의사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문자,전화 등을 통해 6개월, 12개월 주기로 재검진 관리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아동친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종로구는 지난 5월부터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아이와 엄마의 건강관리도 돕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산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대상자와 지원범위를 확대 시행 중에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은 전문 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 돌보기를 도와주는 출산장려 정책이다.

구는 건강 취약계층 범위를 확대하여 추가 지원하는 등 가정의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출산장려에 기여하기 위해 자체 예산을 확보해 산후건강관리 지원사업 대상자와 지원 범위를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인 정부의 기준보다 확대해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출산가정으로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또 건강취약계층 산모의 경우 전국 시?도에서는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 하나 종로구는 전국 시?도에서 유일하게 소득기준 상관없이 서비스를 지원한다.


출산가정 중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장애인 산모 1~6급, 쌍생아 이상 출산가정,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 북한이탈주민산모, 결혼이민산모, 미혼모 산모 등이 해당된다.


또 서비스 이용에 다른 본인부담금도 다른 시?도는 현재 지원 금액이 없으나 종로구는 유일하게 서비스 총 금액의 90%까지 지원하고 있다.


서비스 내용은 전문 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수유지원 관리, 산후 위생관리, 산후체조, 신생아 돌보기, 식사지원, 아기 세탁물 관리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더불어 장애인 가정의 출산을 도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장애인 가정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구는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신생아 등의 출생 또는 유산?사산 10개월 전부터 구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장애인 또는 남성 장애인의 배우자 중 출산 및 임신시간 4개월 이상의 태아를 유산?사산한 자로 각 동주민센터에 신생아 등의 출생일 또는 유산?사산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여성장애인의 경우 장애1~3급 150만원, 장애4~6급 100만 원이며, 남성 장애인의 배우자는 장애1~2급 150만원 장애3~4급 100만 원, 장애5~6급 70만 원이다.


종로구는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과 일대일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궁경부암은 유방암과 함께 여성암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백신접종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대상은 2003년 1월1일부터 2004년 12월31일 사이에 태어난 지역 내 여성 청소년들로 가까운 참여 의료기관이나 종로구보건소, 동부진료소(지봉로5길 7-5)로 방문하면 된다.


예방접종은 6개월 간격으로 2회 제공하며 사춘기 성장발달 및 초경, 월경관련 증상 등 일대일 여성 건강상담을 진행해 여성 청소년들이 신체적·정서적 변화에 적응하도록 돕는다.

종로구, 주민 0~100세 건강 지원 사업 추진 건강 포럼


무료로 접종할 수 있는 종로구 참여의료기관은 보건소 외에 29개소로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nip.c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행복한 삶의 최우선 조건은 ‘건강’으로 주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면서 “주민여러분께서도 구에서 추진하는 건강정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