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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기저귀 관심↑…페넬로페 '미라클 셔링' 대세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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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장마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성큼 다가온 한여름 무더위를 대비할 기능성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급증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기저귀를 사용하는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꼭 마련해야 하는 여름용 유아용품 중 얇은 두께로 성능을 높인 기저귀를 필수품목으로 손꼽는다. 땀띠와 발진 등을 예방하고 아기 피부를 지켜주는 뛰어난 기능성으로 아이를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케어해 주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얇은 두께의 기저귀를 선호하는 아기 엄마들 사이에서 ‘페넬로페 미라클 셔링 기저귀’가 슬림핏 기저귀의 대명사로 손꼽히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초슬림한 두께와 독보적인 흡수력을 자랑하는 미라클 셔링 기저귀가 여름 시즌을 맞아 연일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상태다. 온, 오프라인상에서 얇은 기저귀의 정석으로 통칭되는 페넬로페 미라클 셔링 기저귀가 얇지만 강력한 흡수력과 보다 강화된 통기성으로 무더운 날씨를 잡는 여름 기저귀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페넬로페 미라클 셔링 기저귀는 입는 순간 아이 몸에 딱 들어맞는 신개념 테일러링 기저귀다. 기저귀 커버의 4개의 셔링 라인이 맞춤 재단한 듯 아기 피부를 빈틈없이 감싸준다. 특히 기저귀의 두께를 최소화 시키는 익스트림 씬 공법을 적용, 몸에 탄력 있게 밀착되는 초슬림한 두께로 쿨링감을 극대화했다.

또 밴드형 기저귀의 백시트 원단을 최대치로 업그레이드 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특수 설계한 더블 통기 시스템으로 공기 순환을 두 배로 향상시킨 것. 피부에 직접 닿는 안쪽 커버에는 다이아몬드 퀼팅 엠보싱을 적용, 피부와 마찰되는 면적을 최소화 시켜 피부 쓸림과 발진 등을 예방하고 쾌적하게 유지해 준다.


김세희 페넬로페 이사는 “미라클 셔링 기저귀는 초슬림한 두께와 월등한 흡수력으로 얇은 두께를 선호하는 아기 엄마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져 얇은 두께 기저귀의 대명사로 불린다”면서 “높은 인지도와 입소문 열풍으로 연이은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여름 기저귀 시장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넬로페’는 아기 기저귀와 물티슈, 맘앤베이비 스킨케어 라인 등을 전개하고 있는 ㈜더퍼스트터치의 프리미엄 브랜드. ㈜더퍼스트터치는 2009년 창립 이래 우수한 흡수력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기저귀 및 안전한 성분만을 바탕으로 유해성분은 제외하고 보습제만으로 만든 물티슈, 천연유래성분을 함유한 스킨케어 라인 등 고품격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우수한 제품력과 더불어 뜨거운 입소문으로 직접 육아를 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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