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가희는 3일 사업 다각화에 따른 회사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상호를 주식회사 에스마크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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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기자
입력2016.06.03 15:28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가희는 3일 사업 다각화에 따른 회사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상호를 주식회사 에스마크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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