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켄싱턴 제주 호텔이 다이닝, 파티, 풀사이드 바, 액티비티 등 호텔의 모든 것을 누리며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서포터즈 1기는 럭셔리 올인클루시브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개인 블로그에 직접 포스팅한 후 켄싱턴 제주 호텔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동반 1인 포함 총 5팀을 선발하며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1박 2일 체험을 할 수 있다. 5팀 중 가장 활동을 잘한 팀 중 2팀을 선정해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1박 숙박권과 디럭스룸 1박 숙박권 등을 제공한다. 응모기간은 다음달 14일까지다.
한편 켄싱턴 제주 호텔은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아침·점심·저녁 등 삼시세끼를 제공하는 다이닝, 루프탑 풀사이드 파티, 이탈리안 듀오의 퍼포먼스가 있는 다양한 파티에 횟수 제한 없이 참여, 계절 액티비티, 풀사이드 바에서 하루 종일 제공되는 음료 등 패키지 하나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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