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시계아이콘03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AD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카드뉴스]남자는 왜 여자보다 7년 빨리 죽나



남자는 여자보다 왜 일찍 죽을까요. 남자가 키도 크고 힘도 세고 더 단단한데, 그리고 아직도 세상은 대체로 남자들이 거머쥐고 사는 것처럼 보이는데, 왜 연약해 보이는 여자가 더 오래 건강하게 사는 것일까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그럴듯한 대답들을 해줍니다. "약한 것이 강한 거야. 약하게 보이는 것이 더욱 생명력이 강인하고 집요한 법이라구." 이런 다소 철학적인 듯한 해석을 내리는 분이 있는가하면, "여자는 작고 힘이 약하지만, 많이 움직이기 때문이라구요. 사소한 몸놀림이 남자보다 여자가 더많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더활발해서 여자가 오래 사는 것이라구요."라고 생물학적인 분석을 내놓는 사람도 있고, "여자는 아기를 낳느라고 너무나 고생을 하잖아요? 그래서 하느님이 고생했다고, 좀 더 수명을 주신거지요. 말하자면 하느님의 총애를 좀 더 받는거지요. 안 그래요?"라고 여성에 대한 우월감을 넌지시 내비치는 종교적 접근도 있으며, "여성은 한 달에 한번씩 피를 밖으로 내보내잖아요? 그러니까 혈액순환이 좋아지게 되겠지요. 그런 점이 남성보다 내부기능들의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비결일 겁니다."라는 그럴둣한 생각도 있는가 하면, "아무래도 남자가 일찍 죽는 것은 스트레스 때문일 거예요. 돈벌랴 가정돌보랴 직장 상사 눈치보랴 어쩌다 잘못해 잘릴까봐 제때 방귀도 못뀌는 심정으로 한 세상 살아가니 어찌 오래 살겠어요? 거기다가 일반적으로 공부도 많이 해야죠. 육체노동을 해도, 여자들보다는 더 심하게 하잖아요? 또 생존하는 방법이 천상 머리를 굴리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있잖아요? 맨날 걱정투성이이니 사는게 힘들겠죠? 여자는 남자 하나 대충 잘 만나 살면, 편하게 살수도 있고…" 뭐 이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분석론도 나옵니다.


하지만 제가 귀가 엷어서 그런지, 이 얘기를 들으면 그게 옳은 것 같고, 저 말을 들으면, 또 다른 귀가 번쩍 뜨이니, 그 모두가 복합적인 원인 같기도 하고, 또 사실은 그 모두가 조금씩 틀린 답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하더군요.


그러던 차에 제가 어떤 책을 읽었지요. (딜만의 "생체시계" 서운관) 소련의 생체의학자인 이분은 제가 들은 얘기 중에 가장 그럴듯한 설명을 내놓더군요. 그 방면에서 전문가이서 그렇겠지만, 내용도 매우 구체적이고 실감있게 전개해서, 제 맘에 쏙 들었지요. 그럼 그분의 얘기를 엿보기로 할까요?


아시다시피 남자와 여자는 똑같이 성관계에 동참하고 있는 존재지만, 그렇다고 해서 똑같은 사람인 것은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아기를 만드는 일에 종사할 때, 유전정보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야 평등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만, 생식시스템의 기능은 전혀 다르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여자는 주기적인 삶을 살고 있으며, 남자는 항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겁니다.


주기적인 삶이란 뭐냐? 여자는 초경을 겪게 된 뒤부터(사실은 그전부터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과정이겠지만) 한 달이란 단위로 난자를 생산하는 작업을 합니다. 성행위야 남녀가 같이 한다지만, 아기가 생겨나는 순간인, 수정이 이뤄지느냐 마느냐는 전적으로 여성에게 달려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요. 즉 여성의 난자가 공급되느냐 마느냐인데, 이같은 난자의 공급은 매우 주기적이지요. 따라서 여성은 한 달을 주기로 거의 정확하게 가임기간이 주어지지요. 여성의 삶은 이에 맞춰 리듬을 타며 살고있는 것이지요. 반대로 남자는 언제든지 성적인 결합을 할 수 있는 무장을 하고 있다고 볼수 있지요. 물론 개인사정에 따라 다른 점이야 없다고 말할 수 없겠지만, 성기능적인 측면에서는 거의 전천후라 해도 손색(?)이 없을 겁니다. 이건 왜냐하면, 여성이 수정을 할 수 있는 기간이 너무나 짧기 때문에, 그게 언제일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이만큼 번식(?)을 위한 생물의 유전적 계획은 치밀한 거지요.


그런데 묘한 것이, 애기는 여자가 낳는 점입니다. 아내를 사랑한다고 배부른 여인의 얼굴을 안쓰럽게 쳐다보는 애처가 남편의 갸륵한 정성으로도, 애기를 대신 낳아주는, 산고를 대행할 수는 없게 돼있지요. 하지만 이를 악물고 애기를 낳을 때, 아내들은, 이런 고통의 상황을 안겨준 남편들에 대해 무자비한 욕을 내뱉는다고 하더군요. 복도를 왔다갔다 초조하게 담배를 물고 서성거리는 남편들은, 자기의 2세에 대한 야릇한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한껏 부풀어있겠지요.


그런데 여성이 오래 사는 비결은 이같은 섹스 혹은 임신과 매우 관련이 깊다는 것이 이 분의 주장입니다. 여성이 생식을 하는 데 대한 보상으로 생명의 시계를 10년 동안 멈추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난소를 제거한 여성은, 이같은 보상의 10년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건 분명 인간의 의지는 아니지요.


이 은총의 10년. 여성의 30세부터 39세 사이. 이 의학자는 이것을 "안정화"단계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인슐린이나 당의 혈중농도 증가를 찾아볼 수 없다는 거지요. 말하자면 노화가 멈춘 상태입니다. 하지만, 함께 살을 맞대고 살아가는 남편들은 이 기간에도 신나게(?) 늙어가지요. 이같은 안정화단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21세부터 49세사이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식후 인슐린 농도증가를 조사해보면, 남성이 여성보다 3배나 높다는 거지요. 즉 남자가 사망의 묘석쪽으로 걸음을 열심히 옮기고 있는 순간에, 여자는 같이 보조를 맞추는 듯이 보이지만, 실은 하느님 빽(?)으로, 은근슬쩍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인슐린은 동맥경화발달에 가장 중요한 위험요인입니다. 인슐린은 바로 동맥경화의 주범이지요. 동맥경화는 우리가 노화라고 부르는, 가장 무섭고 피하기 어려운, 질병의, 연대장쯤 되지요. 성급한 사내들은 뛰어가서 연대장님과 악수를 하는 거구요.


난소제거 수술을 받는 여성들은 안정화단계를 겪지 않습니다. 남성보다 10년을 더 살 수 있는 면허증을 반납한 거지요. 물론 이분의 설명에,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수수께끼의 해답을 모두 맡길 수는 없을 겁니다. 거기에는 보다 근원적인 어떤 섭리가 존재하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생물체의 생존사멸 질서를 관장하는 어떤 힘의 총체적인 프로그램의 섬세한 일부일 수도 있을 것이며, 단지 생체학적, 생리학적인 분석의 작은 그물에 불과할수도 있으며, 그보다 더 다층적이고 사회적이며 우주환경적인 원인과 뜻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하려합니다.


하지만 이같은 생각들에서, 우리가 우리의 신체일부, 우리가 숨쉬는 삶의 한순간조차도 제대로 바라볼 수 없는 맹목의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며, 세상의 수많은 신비와 지혜들에 대해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카드뉴스, 이미지 자료 = 이윤기 감독의 영화 '남과 여'(2016), 창작뮤지컬 '사춘기'(2009). 이중섭 화백의 작품 '나뭇잎을 따주는 남자', 러시아 영화 '운명의 아이러니'에서 발췌.)






이상국 기자 isomi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