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전인지 "첫 우승은 초대 챔프로~"

시계아이콘00분 4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올해 창설된 볼빅챔피언십서 정상 도전, 리디아 고와 박인비, 톰프슨 등 '빅 3' 출동

전인지 "첫 우승은 초대 챔프로~" 전인지가 볼빅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에 도전한다.
AD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7전8기?"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가 다시 한 번 '마수걸이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국산골프공생산업체 볼빅이 타이틀스폰서로 나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이다. 2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 트래비스포인트(파72ㆍ6709야드)에서 개막한다. "시즌 첫 승을 초대 챔프로 장식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플레이다.


우승에 목마른 시점이다. 올 시즌 준우승 3차례를 포함해 '톱 3'에 4차례나 입상하는 등 매 대회 우승사정권에 근접했지만 여전히 '무관'이다. 허리부상에 대한 후유증은 말끔하게 씻어냈지만 아직 '2%'가 부족하다. 지난주 킹스밀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는 9언더파의 코스레코드 타이기록(9언더파)을 수립했지만 1타 차 공동 2위에서 출발한 최종일 1오버파로 부진해 공동 10위(8언더파)로 밀렸다.


4라운드 평균 페어웨이안착률 89%, 그린적중률 78%로 필드 샷 감각은 뛰어났지만 라운드 평균 30.5개로 그린에서 발목이 잡혔다. 수비력 회복이 급선무다. 올림픽랭킹 역시 박인비(28ㆍKB금융그룹)와 김세영(23ㆍ미래에셋)에 이어 '한국 서열 3위'로 불안한 상황이다. 6월 KPMG위민스PGA챔피언십과 7월 US여자오픈 등 메이저를 앞두고 있어 일단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비롯해 2위 박인비, 3위 렉시 톰프슨(미국) 등 월드스타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져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킹스밀챔피언십 둘째날 손가락 부상으로 기권했던 박인비는 "계획대로 출전한다"고 했다. 한국은 '퓨어실크 챔프' 김효주(21)와 '파운더스컵 챔프' 김세영이 2승을 노리고 있다. 최근 2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개가를 올린 아리야 주타누가른(태국)과 '2승 챔프' 노무라 하루(일본) 등이 복병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