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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지 못한 골프…픽서골프아카데미서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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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개인별 첨단장비 데이터 분석…과학·체계적 레슨 제공
현 KPGA프로선수 직접 교육…내달 2일까지 원생 모집

“내가 알지 못한 골프…픽서골프아카데미서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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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KPGA프로골프 선수들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골프레슨을 제공하기 위해 직접 교육하는 픽서골프아카데미(원장 김용석)가 5월2일 정식 오픈한다.


픽서골프아카데미는 단순히 골프를 배우고 가르치는 아카데미에서 머무는 수준이 아닌 골프선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고 체형과 근력, 유연성, 성향에 맞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선진 골프 레슨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픽서골프아카데미는 골프의 기본과 기초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개인별 데이터를 분석해 최고의 골퍼로 성장시키는 것은 물론 첨단장비를 이용해 골프코스와 골프연습장에서 자신의 골프스윙과 문제점을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광주·전남 유일의 골프아카데미이다.


픽서아카데미 교육과정은 ▲아마추어 ▲주니어 ▲프로지망생 ▲프로 등으로 나뉜다. 교육기간은 초급과정 8주, 중급과정 12주이며, 교육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일 훈련계획으로 진행된다. 토·일요일은 필드레슨 및 개인훈련으로 이뤄진다.


초급과정 8주차 별 교육내용으로는 ▲1주 그립과 준비자세, 한손 스윙과 양손 스윙 ▲2주 숏아이언으로 1/2 스윙과 3/4스윙의 이해를 돕는 교육 ▲3주 숏아이언의 풀스윙 샷 교육 ▲4주 미들아이언, 칩샷과 피치샷, 미스샷과 벙커샷, 스윙의 과학적인 원리, 어프로치샷의 유형, 미스샷 종류 등을 교육한다.


이어 ▲5주 우드샷 ▲6주 드라이버 샷을 배우게 되는데 볼 띄우기와 하프스윙에 대해 집중적인 교육 ▲7주 드러이버샷의 3/4스윙과 풀스윙을 배우게 된다.


골프 룰과 에티켓의 기본교육은 6~7주 드라이버 샷 레슨과 함께 이뤄진다.


초급과정 마지막 주인 ▲8주 차엔 실전으로 실제 골프장에서 퍼팅과 라운딩 요령에 대해 지도를 받는다.


중급과정은 1~12주차 별 교육으로 이뤄진다.


첫째주는 1차 필드 분석이 먼저 선행되며 레벨테스트 및 스윙을 분석 후 맞춤형 스윙 지도가 2주일까지 진행된다.


▲3주 기본기의 중요성 ▲4주 어프로치 이론 및 실습의 숏 게임 레슨 ▲5주 2차 필드 분석 및 경과 분석 ▲6주 차에는 3/4스윙 완전정복 ▲7주 퍼팅 이론 및 실습이 강도 높게 진행된다.


8주차부터는 코스 메니지먼트와 멘탈의 중요성을 적극 지도하고 9주 차에는 3차 스윙 분석과 이를 통한 성과 보고가 이뤄진다. 11주와 마지막 12주 차에는 골프 룰과 에티켓의 기본 교육이 병행되고 최종 라운딩을 분석해 실전 연습법을 알려준다.


초급과정부터 중급과정, 그리고 프로지망생과 프로들의 레슨을 맡는 프로들은 김용석 프로, 양승룡 프로가 전담한다.


아카데미 어시스터로는 현재 KPGA 투어프로에 활동 중인 프로들이 참여한다.


2012년 KPGA 상금왕, 2012년 SK텔레콤 오픈 우승, 제31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2011년 차이나 마스터즈 우승한 김비오 프로와 2007~2008년 국가대표 상비군, 2009년 프로 입문, 2009년 스카이 72투어 9회 우승, 제31회 GS칼텍스 매경오픈 9위, 제7회 메리츠솔모로 오픈 9위, 제28회 신한동해 오픈 8위에 성적을 자랑하는 이정환 프로,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 오픈 5위와 제1회 매일유업 오픈 5위,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7위, SBS해피니스 광주은행 제 55회 KPGA 선수권 2위에 입상한 김성용 프로가 어시스터로 아카데미에 참여한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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