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방위에 애쓰는 군부대 장병들에게 간식 제공 "
고창군(군수 박우정)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가 고창군 소재 지역 방위와 군민을 위해 애쓰고 있는 군부대 장병들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고창군(군수 박우정)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가 고창군 소재 지역 방위와 군민을 위해 애쓰고 있는 군부대 장병들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센터는 19일 파리바게트 전북 고창점과 함께 4월 정신건강의 달을 맞아 고창읍 성두부대에 빵을 제공해 정을 나눴다.
성두부대 박범준 인사과장은 “군장병들을 위해 주민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맛있는 선물 받아보니 더욱 힘이 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파리바게트 전북 고창점은 매월 희망샘학교와 정신질환자 집단 프로그램교육대상자에게 빵을 제공하고 있다.
고창군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는 매월 1회씩 고창군에 위치한 성두부대, 및 자룡부대 신병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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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군장병을 대상으로 우울증 및 자살예방교육,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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