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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동양매직(대표 강경수)이 물탱크 없는 직수 냉온정수 시스템에 살균과 유아 기능을 강화하고 사물인터넷(IoT)관리기능을 추가한 신제품 '슈퍼S 정수기'(모델명 WPU-A400C/WPU-A300C)를 다음달 1일 출시한다.
슈퍼S정수기는 정수 기능은 물론 냉수와 온수까지 물탱크에 저장하지 않고 직수로 추출할 수 있는 초슬림 정수기다. 이 때문에 저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에 대한 오염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 UV코크 살균 기능으로 2시간마다 10분씩 자동으로 코크를 살균, 99.9% 이상의 살균력을 갖췄다.
유아수 기능을 채용해 분유의 특성에 따라 최적화된 온도를 간편하게 택해 분유를 탈 수 있고, 어린이 전용버튼이 있어 키가 작은 아이들도 손쉬운 사용이 가능하다. 어린이 전용버튼은 냉수와 정수만 사용할 수 있어 온수로 인한 화상 위험도 없다.
슈퍼S정수기는 IoT 관리서비스를 도입해 제품 이상 유무를 스스로 진단, 사용자의 핸드폰과 서비스센터로 전송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다. 전용 스마트폰 앱인 'Magic'을 통해 LED램프 조명과 물 온도 등을 집밖에서도 조절할 수 있다.
나노테크 필터를 채용해 미네랄은 살리고 미생물, 바이러스, 중금속, 유기 화합물을 걸러준다. 기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보다 50% 이상 전기료 절감이 가능하며, 제품의 가로 사이즈는 17cm로 공간 제약없이 손쉬운 설치가 가능하다.
동양매직 슈퍼S정수기는 1~3년까지 3만4900원(냉온수기)과 3만2900원(냉정수기)이며, 4~5년까지는 3만1900원(냉온수기)과 2만9900원(냉정수기)에 렌탈 할 수 있다. 출시 이벤트로 슈퍼박스(요거트 메이커, 텀블러)를 사은품으로 주고 설치비와 등록비를 면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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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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