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정부와 새누리당은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발생과 관련, 23일 긴급 협의회를 열어 예방과 확산 방지 대책 등을 논의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의에는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이 참석해 대응 현황과 후속 대책을 보고할 예정이다.
당에서는 김정훈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이명수 의원을 비롯한 복지위원 등이 참석한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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