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LIVE] 이세돌 vs 알파고 5번기 제 5국

시계아이콘03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18) 알파고 승 = 이세돌 9단이 돌을 던졌다. 5국에서 알파고가 승리했다. 특별 대국 5번기 최종 스코어는 4대 1로 알파고의 승리로 돌아갔다.

(17)알파고 승리 유력시…계가까지 갈듯
계속 이세돌이 세를 비트는 시도를 하는 반면 알파고는 의미없는 수를 교환하며 사석을 만들어내고 있다. 알파고가 유리한 상황일 때 나오는 알고리즘이다. 지금 상황이면 계가까지 갈듯하다. 불계로 끝났던 지난 4국과는 달리 팽팽한 접전이다. 전문가들은 알파고의 한집반 혹은 두집반 승을 예상하고 있다.


(16)알파고 미세한 우세…반집 싸움될듯 = 집을 세보니 이 9단은 83집, 알파고는 75집. 백덤이 7.5집이므로 반집차. 끝까지 난전이지만 미세하게 알파고가 유리하다.

본격적인 끝내기에 들어섰다. 이 9단이 과거 구리 9단과의 10국 승부에서 보여줬던 반집승을 다시 이끌어낼 수 있을까. 알파고도 초읽기까지 1분여가 남자 착점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⑮이세돌 승부수 던졌지만…
= 후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이9단이 84집, 알파고가 78집정도를 확보했다. 하지만 평범한 수를 주고받으면 이 9단에 불리한 형국. 중원 빈공간에서 벌어지는 싸움의 승패에 따라 승자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9단이 좌하귀에서 승부수를 던지며 바꿔치기를 시도했으나 알파고가 유연하게 받아치며 무위에 돌아갔다. 이세돌 9단이 최종 개가시 불리한 상황. 이 9단의 표정이 좋지 않다.



⑭이세돌, 초읽기에 들어가 = 지금까지 다섯 번의 대국을 펼치고 있는 알파고와 이 9단. 이번 5국은 지난 대국들과 달리 미세하고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누가 유리하다, 이겼다 자신할 수 없는 형세다. 알파고는 가장 이길 확률이 높은 곳을 선택한다. 이 9단의 시간은 부족한 상황이다. 초읽기가 시작됐다.


⑬안개 속 수읽기= 중앙에서 격전을 치른 이 9단과 알파고. 알파고는 일견 의미 없어 보이는 수를 교환했다. 중요한 상황에서 사람이라면 선택하지 않을 수다. 하지만 결국 알파고는 중앙을 잘 지키는 것으로 보인다. 알파고의 136수는 강수다. 이 9단에게 불리한 상황이 될 수 있다. 앞으로의 진행을 예상하기 어렵다.


⑫좌하의 격돌, 이세돌이 얻은 것은= 이 9단은 107수에서 좌하귀와 하변을 공략해 들어갔다. 그러면서 좌하 쪽에서 이 9단과 알파고가 다시 충돌했다. 이번 대국의 승부처다. 흑이 하변에서 얻은 것이 없다면 대국의 형세는 이 9단에게 불리하게 전개된다. 알파고는 110수와 112수에 강수를 뒀다. 이 9단은 중앙으로 나가려고 했다. 알파고는 120수로 다시 역습을 가했다. 124수도 강했다. 이 9단은 하변을 연결해 살렸다.


⑪팽팽하게 진행되는 대국 = 알파고는 100수에서 하변을 공략했다. 여러 노림수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흑의 중앙을 끊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하변에서 보다 넓은 공간을 차지하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이 9단은 중앙으로 치고 나갔다. 알파고는 지난 대국보다 시간을 더 쓰고 있다. 중앙을 두고 알파고와 이 9단의 승부수가 오고가면서 팽팽하게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이 9단의 표정은 변화가 없고 편해 보이지만 긴장을 늦출 수는 없다.


⑩유리했던 이세돌, 갑자기 = 흑에게 유리한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가 알파고는 90수로 좀 더 중앙에 접근했다. 수 교환이 계속되더니 이 9단에게 유리한 그림이 바뀌고 있다. 형세가 의외로 비슷한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 대국에서도 이 9단에게 유리한 형세가 알파고의 냉정한 대응으로 갑자기 뒤바뀐 바 있다. 종반으로 넘어가기 전 이 9단이 빠르게 승부를 걸어야 한다. 백은 94수부터 상변 끝내기에 나섰다. 이 9단은 99수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알파고는 100수에서 의외의 자리를 선택했다. 지금까지 노렸던 중앙이 아닌 곳이다.


⑨이세돌의 역습 = 이 9단의 73수를 알파고는 공격을 위한 포석으로 한 발 물러서 받았다. 흑은 75수에서 젖혔다. 중앙으로 진출하던 알파고와 이 9단. 백은 80수로 젖혔다. 이 9단은 81수를 상변에 뒀다. 형세를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어떤 상황 전개에도 잡히지 않을 것으로 보는 것이다. 백은 82수로 중앙을 막았다. 중앙에서 알파고에게 어느 정도의 집을 내주는 것은 불가피하다. 다만 이 9단도 두터움을 얻어야 한다. 감각적인 형세 판단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9단은 이어 87수에서 먼저 끊어갔다. 흔들기를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⑧알파고와 이세돌 상변서 다시 격돌 = 백이 싸움터를 좌변으로 옮겨 집을 짓겠다고 나섰다. 좌변에서 수를 교환하던 이 9단과 알파고. 다시 이 9단이 흑 69로 백의 28번째 수를 견제하자 알파고는 70번째 수에서 역공을 취했다. 알파고는 중앙에 넓은 모양으로 펼치고 있다. 알파고의 70수는 최강의 대응수다. 공격을 선택한 것이다. 이 9단은 71수에서 상변 타개를 모색했다. 상변으로 들어가 백진에서 살겠다는 의지다.


⑦이세돌, 수읽기에서 알파고 눌러 = 이 9단이 수읽기에서 알파고를 일단 눌렀다. 약간의 이득을 본 것이지만 컴퓨터의 수읽기를 앞섰다는 점에서 경탄을 자아냈다. 흑 51수로 강하게 응수해 백이 득을 보려는 것을 차단했다.


⑥알파고와 이세돌의 수읽기 대결 = 백은 42수에서 중앙을 막았다. 그러자 흑은 43수에서 찔렀다. 백이 받으면 그때 젖히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백은 48수에서 흑의 세력을 끊었다. 이 9단의 대응에 알파고는 50수로 젖혔다. 이 9단과 알파고의 수읽기가 정면충돌하는 양상이다. 누구의 수읽기가 정확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⑤알파고, 감각적인 40수 = 알파고는 40수에 창의적인 전략을 보여줬다. 평범한 진행이 아니다. 40수의 누르기는 상당히 두터운 수법이라는 평가다. 중앙을 넓히는 좋은 자리다. 알파고에게 승리를 거두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인식시키고 있다. 백의 40수는 초반 흐름에 있어서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9단은 41수로 이를 밀었다. 그러자 알파고는 백 42수로 젖혔다.


④31수, 장고 끝에 이세돌이 선택한 것 = 좌상변으로 전투가 옮겨졌다. 백의 30번째 수에 이 9단은 장고를 했다. 삼삼(3-3)에 두는 것이 보통이지만 다른 전략도 고민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9단은 백의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백에 붙여 돌을 뒀다. 이를 백은 32수로 젖혔다. 좌상변의 싸움은 흑의 39수로 일단락 됐다. 지난 경기 1승을 거뒀기 때문인지 이 9단의 표정은 편해 보인다. 1국과 3국에서는 초반의 실패가 이어졌지만 이번 대국은 초반이 괜찮아 보인다.


③초반 치열한 전투 벌어져 = 초반부터 이 9단과 알파고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 흑의 수를 백이 강력하게 젖혔고 이 9단은 이를 끊었다. 우변에서는 바꿔치기가 이뤄졌다. 초반 전략은 흑이 좋아 보인다는 평가가 나온다. 알파고는 초반 실리를 내주는 대신 두터움을 얻었다. 이 9단은 계획대로 초반에 실리를 확보해가고 있다. 하지만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다 승리를 내준 경험이 있는 만큼 마음을 놓을 수는 없다. 일단 초반은 이 9단의 생각대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②알파고 , 초반 의외의 수 = 흑을 쥔 이 9단은 우상변 소목으로 시작했다. 알파고는 양 화점을 차지했다. 이 9단은 알파고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내리 세 경기를 내줬다. 4국에서 승리는 이 9단이 어느 정도 알파고를 파악했다는 반증으로 풀이된다. 이 9단과 알파고의 초반 수싸움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 초반 알파고는 예상하지 못한 수를 내며 대국장을 술렁이게 했다. 프로 기보에는 없는 진행이라는 평가다. 반면 초반 전략에 있어서 이 9단은 의도한 대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①흑돌의 승부, 시작됐다 = 15일 오후 1시,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마지막 5국이 시작됐다.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 특별대국장에서 열린 이번 대결에서 이 9단은 흑을 잡았다. 내리 3판을 진 이 9단은 지난 13일 네 번째 대국에서 승리를 거뒀다. 다소 불리한 흑으로도 인공지능을 이기겠다는 이 9단의 의지가 읽히는 대목이다. 백은 덤이 7집 반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