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1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팬젠이 시초가 대비 2%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이날 팬젠은 공모가 1만6500원보다 50% 높은 2만4900원에 시초가를 형성, 오전 9시36분 현재 시초가 대비 650원(2.61%) 내린 2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팬젠은 핵심원천기술인 PanGen CHO-TECH 기술(생산용 세포주 및 생산 공정 개발 기술)과 바이오의약품 제품화 기술을 보유 중인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문기업이다. 올해 팬젠은 자체 개발한 첫 번째 바이오시밀러 출시할 예정이며 앞으로 바이오시밀러 제품생산 및 판매도 진행할 계획이다.
팬젠은 이번 상장을 통해 공모된 자금을 임상시험과 생산시설 확충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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