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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창조혁신 최고경영자과정 1기 60명 수료, 150명 참석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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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창조혁신 최고경영자과정 1기 60명 수료, 150명 참석 성황리에 개최 최고경영자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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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창조혁신 최고경영자과정 제1기 수료식이 2016년 2월 3일(수) 라마다서울 호텔 2층 그랜드볼룸 신의정원에서 개최됐다. 수료식에는 정운찬 이사장, 박갑주 원장, 1기 원우와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정운찬 창조혁신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25년간 1만 명의 CEO를 교육한 CEO 교육의 명인 박갑주 원장이 정운찬 前국무총리와 함께 진행하는 교육과정이다. 이 최고경영자과정은 2015년 10월 7일 제1기 입학식 때 모집 정원 50명을 훌쩍 넘긴 60명이 입학해 처음부터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정운찬 창조혁신 최고경영자과정은 ‘CEO의 미래를 바꾼다’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미래(Future)를 대비하는 커리큘럼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박갑주 원장은 "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 이라고 말하며 CEO들에게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박갑주 원장은 탁월한 리더십과 오랜 경험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사회적으로 저명한 명사들의 강연과 폭넓은 인맥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여 수강하는 CEO들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정운찬 前국무총리, 오명 KAIST 이사장, 김창준 前미국 하원위원, 문국현 前창조한국당 대표, 윤종록 前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이민화 前벤처기업협회 회장,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 이희범 前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대한민국 최고의 교수진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골프회, 등산회, 여성회 등 다양한 동호회 활동과 3교시 단합 호프 타임, 원우 비즈니스 현장시찰 및 기업탐방, 1박 2일 국내 워크샵, 3박 5일 해외시찰, 2박 3일 제주도 졸업여행 등 6개월의 교육기간 중 다양하고 재미있는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단기간에 원우들간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서로 다른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는 CEO들이 타 업체를 방문하여 다른 CEO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비즈니스 현장시찰 및 기업탐방은 교육과정 수료 후에도 1개월에 한번씩 진행되고 있다. 어디에서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다른 업종의 비즈니스 현장시찰을 통해서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미래 먹거리를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수강하는 CEO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박갑주 원장은 “2015년 10월 7일(수)에 시작하여 2016년 2월 3일(수)까지 진행된 제1기는 지난 제주도 졸업여행 때 제주도 폭설로 제주공항이 폐쇄되면서 약 40여명의 원우들이 하루 더 제주도에 머물게 되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호텔에 머물면서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공항이 재가동되자 여행사와 긴밀히 협조하여 월요일 밤 비행기 좌석을 확보하여 원우들이 무사히 서울로 귀성하도록 조치했다”면서 “대기하는 시간 동안에 CEO의 자산관리와 부동산 투자전략 특강을 진행하면서 원우들이 보다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한 것에 대해 원우들의 칭찬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제1기 수료식에는 정운찬 이사장, 박갑주 원장을 비롯한 내외빈, 수료하는 원우와 가족, 지인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고 식후 행사로 1기 원우이기도 한 코미디언 엄용수의 재치있는 입담과 노래, 10여명 초대가수들의 공연으로 성대하게 진행됐다.


제1기 수료식에서 이사장상은 1기 원우회장인 (주)보강엔터프라이즈 권익현 대표이사가 수상하였고 원우회 발전에 공로가 큰 원우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리더상에 대성기업 오인석 회장, (주)연합화스너 이철 대표이사, 두림로보틱스(주) 박상백 대표이사, 부성측기(주) 이상준 대표이사가 수상하였으며 교육과정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원우에게 수여하는 수석상의 영광은 (주)아키테리어금빛가람 백영학 대표이사, 차석상은 국토개발연구소 이윤환 대표에게 돌아갔다.


창조혁신 리더상은 많은 원우들을 추천하여 함께 입학한 영등산업(주) 정우영 회장, 한국신지식인협회 최병도 전문위원 및 엄용수 한국방송코미디협회 회장, 4성장군인 육군대장 이성출 장군, 이대 여성암병원 백남선 병원장, 한국재능기부협회 최세규 이사장, 세기청심원 최정명 원장, 미래를 여는 코칭 백성희 대표, (주)세화피앤씨 구자범 대표이사, 세무법인 삼도 조동래 세무사, 법률사무소 윈윈 하광룡 변호사, (주)아키테리어금빛가람 백영학 대표이사, 석다이아몬드 이기석 대표, 협진무약 김춘덕 대표이사, 포천수지 유삼석 대표이사, (주)알피니스트 이기정 대표이사, 대성기업 손정옥 대표이사 등이 수상했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CEO들이 최고경영자과정 수업을 1주일에 한번씩 시간을 내서 듣는 다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최고경영자과정의 출석률은 70%가 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교육과정 동안 강의뿐만 아니라 인준식, 국내 워크샵, 해외시찰, 졸업여행까지 100% 출석한 원우에게 수여되는 베스트 CEO상은 다른 어떤 상보다 의미있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정운찬 창조혁신 최고경영자과정 제1기 60명 수료생 중 베스트 CEO상 수상자가 16명이라는 것은 그만큼 본 최고경영자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이 매우 만족스럽고 유익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의미있는 베스트 CEO상 수상자는 원우회 사무총장을 맡은 부성측기(주) 이상준 대표이사, (주)정선랜드 김선희 이사, 세무법인 삼도 조동래 세무사, 세기청심원 최정명 원장, (주)알피니스트 이기정 대표이사, 하남서부농협 석상인 이사, 이해경 서양화가, 국토개발연구소 이윤환 대표, 신화경제연구소 신화선 대표, 최현공방 최현순 대표, (주)에이피씨 이근주 대표이사, 대성기업 오인석 회장, 대성기업 손정옥 대표이사, 영등산업(주) 정우영 회장, 현강산업 강성훈 대표이사, (주)월드비전코리아 유칠식 대표이사 등이다.


정운찬 창조혁신 최고경영자과정 홍보대사는 영등산업(주) 정우영 회장, 한국신지식인협회 최병도 전문위원, 세기청심원 최정명 원장, 법률사무소 윈윈 하광룡 변호사, (주)아키테리어금빛가람 백영학 대표이사, 석다이아몬드 이기석 대표, 협진무약 김춘덕 대표이사, (주)메디커스 문창배 대표이사, 현강산업 강성훈 대표이사, (주)타이탄플랫폼 이은숙 전무, 국토개발연구소 이윤환 대표, 신화경제연구소 신화선 대표 등이 임명됐다.


교육과정 중 비즈니스 현장시찰을 진행하여 회사 사무실과 공장시설 등 기업탐방 행사를 진행한 제1기 원우회장인 (주)보강엔터프라이즈 권익현 회장과 수석부회장인 두림로보틱스(주) 박상백 회장에게 창조혁신 기업인상이 수여됐다.


(주)보강엔터프라이즈는 '할매순대국' 프랜차이즈를 설립 1년 반만에 400여개로 확대하여 큰 성공을 거둔 회사이며, 두림로보틱스(주)는 자동차 도장 로봇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연매출 약 2천억원대의 강소기업이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두림로보틱스 공장은 최첨단 자동화 로봇 시스템을 견학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였다.


정운찬 창조혁신 최고경영자과정에서는 제 2기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 제 2기는 2016년 3월 16일(수)부터 7월 13일(수)까지 진행되며 교육 문의는 전화(02-577-4440)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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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8.2707:05
    ⑥"관련 법, 전담 부처 신설해 재건 나서야"
    ⑥"관련 법, 전담 부처 신설해 재건 나서야"

    편집자주지난해 2월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일 년 반 만에 수련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지만 중증·응급환자를 다루는 필수 진료과의 상황은 여전히 위태롭다. 특히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낮은 출생률과 함께 불합리한 수가체계, 갈수록 높아지는 사법 리스크 등으로 전공의들이 지원을 기피하고, 기존 전문의들은 이탈하고 있다.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가 벌어지면서 갑자기 발생하는 응급 소아환

  • 25.08.2707:04
    ⑤전국에 하나뿐인 소아 투석실, 지방엔 만들 수 없는 이유
    ⑤전국에 하나뿐인 소아 투석실, 지방엔 만들 수 없는 이유

    편집자주지난해 2월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일 년 반 만에 수련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지만 중증·응급환자를 다루는 필수 진료과의 상황은 여전히 위태롭다. 특히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낮은 출생률과 함께 불합리한 수가체계, 갈수록 높아지는 사법 리스크 등으로 전공의들이 지원을 기피하고, 기존 전문의들은 이탈하고 있다.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가 벌어지면서 갑자기 발생하는 응급 소아환

  • 25.08.2707:03
    ④'소아과'는 어쩌다 기피과가 됐나
    ④'소아과'는 어쩌다 기피과가 됐나

    편집자주지난해 2월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일 년 반 만에 수련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지만 중증·응급환자를 다루는 필수 진료과의 상황은 여전히 위태롭다. 특히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낮은 출생률과 함께 불합리한 수가체계, 갈수록 높아지는 사법 리스크 등으로 전공의들이 지원을 기피하고, 기존 전문의들은 이탈하고 있다.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가 벌어지면서 갑자기 발생하는 응급 소아환

  • 25.08.2707:02
    ③수련 포기하는 전공의들 "소아과 가느니 차라리 일반의로"
    ③수련 포기하는 전공의들 "소아과 가느니 차라리 일반의로"

    편집자주지난해 2월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일 년 반 만에 수련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지만 중증·응급환자를 다루는 필수 진료과의 상황은 여전히 위태롭다. 특히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낮은 출생률과 함께 불합리한 수가체계, 갈수록 높아지는 사법 리스크 등으로 전공의들이 지원을 기피하고, 기존 전문의들은 이탈하고 있다.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가 벌어지면서 갑자기 발생하는 응급 소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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