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삼진엘앤디는 이명종 사장을 대표이사로 추가해 이경재·이명종 공동대표이사 체재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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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기자
입력2016.02.05 17:13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삼진엘앤디는 이명종 사장을 대표이사로 추가해 이경재·이명종 공동대표이사 체재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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