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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용두 산이고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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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용두 산이고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첨단 용두 산이고운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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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생활권 중심 자리에서의 분양으로 주목 끌어"
"단지 인근 초중고교와 공원, 상업시설 등 우수한 입지"
"중심입지와 높은 미래가치로 잔여세대 빠르게 소진 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산이건설(주)가 첨단생활권 중심자리에서의 분양으로 분양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첨단 용두 산이고운’의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감하고, 일부 부적격세대 등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수요층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지하1층~지상 23층, 3개동 규모로 총 220세대가 공급된다.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교통, 생활, 미래가치 등에서 첨단생활권을 이끄는 중심자리에 전세대 4베이, 전세대 남향배치 등 앞선 공간구성과 무상제공 옵션 등 독보적인 조건까지 갖춰 빠르게 잔여세대가 소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첨단생활권을 이끄는 중심자리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쾌속교통망에 단지 앞 공원과 도보권 초중고교 및 편리한 상권으로 첨단생활권에서도 앞선 입지를 갖춘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임방울대로와 하서로에 모두 접한 더블 대로망을 통해 광주 시내 어디든 빠른 접근성을 자랑한다. 임방울대로와 하서로가 교차하는 사거리에서 첨단2지구 GS자이아파트와 접한 자리로 용두동에서도 최고의 자리로 꼽히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약 3,000㎡ 규모의 어린이 공원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도보권에 양산초, 용두초, 용두중, 빛고을고 등 명문학군이 형성되어 있고, 학원가도 잘 갖추어져 든든한 교육환경까지 갖추었다.


무엇보다 첨단2지구와 붙은 자리로 첨단2지구의 편리한 상권과 학원가 등을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었다.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광주 지하철 2호선 계획이 확정될 때 초역세권 아파트로 올라서게 된다. 이에 따른 프리미엄은 확정 시 뿐만 아니라 착공 시점과 개통 시점에도 추가로 발생되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조합아파트 난립 속, 안정성 갖춘 일반분양 아파트


최근 광주에 지역주택조합이 우후죽순 설립되고 있다. 최근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토지구입문제나 추가분담금 등 문제로 입주시점이 늦춰질 수 있고, 사업주체가 조합임에도 불구하고 시공예정사인 건설사를 전면에 내세워 마치 일반 아파트를 분양하는 것처럼 포장하는 등 안정성 차원에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어 보다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이에 반해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보증하고, 검증된 신뢰의 건설사 산이건설(주)가 분양하는 일반 아파트로서 빠른 입주와 안정성을 확보했다.


◆혁신 평면을 갖춘 중소형 구성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전용면적 84㎡ 등 단일 면적으로 전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대출부담 등이 적은 편이다.


무엇보다도 전세대 4-베이 구성, 전세대 남향배치로 채광과 통풍 및 수납공간까지 고려한 혁신 평면으로 공간감을 최대한 높여 트렌드에 민감한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췄다. 게다가 전 동 필로티설계로 저층부 세대의 사생활을 배려했고, 스케일 있는 단지 내 상가로 원스톱 라이프를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혜택이 남다른 계약조건


‘첨단 용두 산이고운’은 발코니 확장시 아일랜드식탁과 전기쿡탑, 안방과 거실에 천정형 에어컨, 다용도실에 손빨래 싱크대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어 타 아파트 대비 무상제공 옵션에서 앞섰다. 게다가 계약금 5%의 부담을 줄인 조건까지 더해졌다.


◆잔여세대 분양


‘첨단 용두 산이고운’분양 관계자는 “첨단2지구와 양산지구를 잇는 중간지점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 환경과 향후 역세권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와 혁신평형설계 및 고급스러운 단지 조성과 혜택에서 앞선 계약 조건 등을 통해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상당한 메리트가 있어 잔여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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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용두 산이고운’주택전시관은 서구 치평동 산이건설(주) 본사 바로 앞 자리에서 개관 중이다. 계약자 특별 이벤트로 2월 12일부터 14일까지지 3일간 모델하우스 내 가족사진촬영이 제공된다.


분양문의= 062)376-6660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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