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K-열풍의 현장, 上海를 가다]세계 브랜드 제압한 'K-뷰티'의 힘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K-뷰티

-중국경제 흔들, 한국 기업 대표브랜드 인기 계속
-중심에는 뷰티·패션·외식, 매출 급증


[K-열풍의 현장, 上海를 가다]세계 브랜드 제압한 'K-뷰티'의 힘 중국인 고객들이 15일 오후 중국 상하이 난징둥루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이니스프리 플래그십스토어 2층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있다.
AD

[상하이(중국)=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칭 게이워 쩌거 화좡핀."(이 화장품 주세요.)
15일 오후 1시(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주광백화점 1층 LG생활건강 후 매장에는 화장품을 사려는 고객들로 북적였다. 이랜드그룹의 캐주얼 브랜드 티니위니 티셔츠를 입고 매장에 들른 판요핑(여ㆍ29)씨는 "회사 휴무라 화장품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면서 "원래는 시세이도 제품을 사용했는데, 한국에 다녀온 친구가 후 제품을 추천하면서 용기 디자인도 예쁘고 제품력도 우수해 제품을 계속 쓰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의 명동'으로 알려진 상하이 난징둥루에는 지난해 11월 문을 연 이니스프리플래그십스토어가 있다. 같은 날 방문한 800m²규모의 매장도 중국인 고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손님이 들어올 때 마다 "안녕하세요 이니스프리"라는 직원들의 인사말이 들렸다. 인기 품목인 그린티 등의 재료로 만들어진 화장품이 좌측에 배치돼 있고 직접 제주도에서 가져온 감귤 나무가 향기를 풍겼다. 하루 방문객은 주중 3000명, 주말 5000명에 달한다. 문을 연 지 두 달이 채 안됐지만 이 곳은 한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설문조사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주는 매장으로 꼽혔다. 매출은 중국 내 다른 매장 월 평균매출보다 7배 높은 수준이다.

중국경제가 흔들리고 있지만 한국 기업 대표 브랜드에 대한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중심에는 K-뷰티ㆍ패션ㆍ외식이 있다. 중국 경제가 성숙기로 접어들면서 내수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과 현지 기업간 경쟁도 치열하다. 중국을 잡기 위한 혈투 속에서 한국 기업들은 시장 성장세를 더욱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은 미리 선점한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고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중국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은 에스티로더지만 한류의 영향으로 최근 2~3년 사이 한국 화장품의 영향력도 상당한 위치에 올랐다.


[K-열풍의 현장, 上海를 가다]세계 브랜드 제압한 'K-뷰티'의 힘 중국인 고객들이 15일 오후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주강 백화점 1층에 위치한 LG생활건강 후 매장에는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중국 내 'K-뷰티'를 주도한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숍 이니스프리로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이 과감하게 투자하는 데다 철저히 연구한 브랜딩이 합해져 매출이 수직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이니스프리는 2012년 4월 초 온라인을 통해 중국 고객들과 접한 후 상하이에 첫 매장을 열었다.


주 고객층은 10~30대다. 이니스프리는 브랜드 관리를 위해 중국 전 매장을 직영으로 꾸렸다. 이날 이니스프리 카페를 이용하던 중국인 여성은 본인의 실수로 음료를 엎질렀다. 카페 직원은 정중히 사과하고 새 음료로 교체해줬다.


김철 이니스프리 글로벌디비전 상무는 "고객에 대한 최고 서비스는 이니스프리 성장 동력"이라고 말했다. 이니스프리는 실제로 고객이 온라인과 SNS에 올리는 고객의 소리를 매일 점검한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도 한달에 한번씩 고객의 의견을 직접 살피고 있다.


LG생활건강의 후도 중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화장품 브랜드다. 후는 중국인들에게 력셔리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2006년 9월 첫 매장을 낸 뒤 상하이 주광, 북경의 에스케이피 등 최고급 백화점 12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후 매장에서 10년간 근무하고 있다는 료우띠(여ㆍ37)씨는 "2년 전부터 후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면서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 고객이 전체의 5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LG생활건강은 중국에서 철저한 '고급화 전략'과 'VIP 마케팅' 전략을 내걸었다.


최근 중국 여성 소득이 커지면서 고가 제품을 선호하는 것을 겨냥했다. 주 타깃층인 20~30대 여성은 소황제(중국 도시에서 과보호를 받으며 자라는 외동아이) 세대로 자신을 가꾸는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 후는 한류를 대표하는 왕과 왕후를 위한 궁중화장품이라는 차별화 포인트를 내세웠다. 럭셔리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상하이, 항저우, 북경 등 주요 대도시와 거점 지역 내 주요 백화점에서 중국 내 상위 5% 고객을 공략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후는 지난 2014년 면세점을 비롯한 전 채널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액 430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 중국에서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260% 증가했다. 중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인 비첩자생에센스는 지난해 중국에서만 10만개 이상 팔렸다.




상하이(중국)=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