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닥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로 장초반 690선을 돌파했다.
15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장대비 8.83포인트(1.29%) 오른 692.02를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대비 9.88포인트(1.45%) 오른 693.07로 상승 출발했다. 시가 기준으로 코스닥지수가 69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달 7일 이후 처음이다.
이시각 개인과 기관은 각각 68억원, 48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만 나홀로 '팔자'에 나서며 95억원어치 매도 우위를 기록중이다.
업종별로는 건설(18.85%), 컴퓨터서비스(2.96%), 섬유의류(1.96%), 기계장비(1.775%), 운송(1.55%) 등이 상승하고 있고 출판매체복제(-1.46%), 종이목재(-0.43%), 기타제조(-0.12%) 등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들 중에서는 바이로메드(4.52%), 코오롱생명과학(4.17%), 컴투스(3.83%), 코미팜(2.94%), 메디톡스(2.52%) 등이 오르고 있고 로엔(-2.51%), 셀트리온(-0.38%), 동서(-0.17%), CJ E&M(-0.12%) 등은 내리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현재 1종목 상한가를 포함해 801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197종목은 내리고 있다. 110종목은 보합권.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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