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전문]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취임사

시계아이콘02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취임사 전문


'경제 구조개혁과 혁신으로 30년 성장의 기틀을 다집시다'

[인사말씀 ]


기획재정부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1년 반,
탁월한 통찰력과 추진력으로 여러분과 함께
경제회복과 구조개혁의 기틀을 다지신
최경환 前부총리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80년대 후반 KDI를 시작으로
연구원과 국회에서,
그리고 지난해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일하면서
기획재정부의 능력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책임감이 무겁지만,
발군의 능력과 전문성을 가진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되어 큰 힘이 됩니다.


[경제상황 평가]


기획재정부 가족 여러분,


우리 경제에 세 가지 커다란
구조변화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첫째는 글로벌경제의 구조변화입니다.


동북아 분업구조 등 글로벌 밸류체인 변화,
신기후체제 출범과 신흥국의 기술추격 등
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거대한 물결 속에서
우리의 주력산업은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데,
미래 먹거리가 될 신산업은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둘째는 인구구조 변화입니다.


우리 경제는 저출산·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생산가능인구 감소가 눈앞에 닥쳤습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인구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성장잠재력 위축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셋째는 내수기반 약화입니다.


단순한 경기변동 요인을 넘어
구조적 요인이 내수여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가계,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등 이중구조 고착화와
노후 준비를 위한 연금 등 저축수요로
내수활력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내수경제의 핵심인 서비스산업은
수년째 제 자리 걸음입니다.


[향후 경제정책 방향]


기획재정부 가족 여러분,


구조적 문제가 켜켜이 쌓이면서
2000년대 4%대 중반에 달하던 잠재성장률이
3%대 초반까지 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례없이 빠른 속도입니다.


이대로는 일자리 창출도, 가계소득 증대도,
날로 커지는 복지수요 충족도 어렵습니다.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서
잠재성장률을 다시 끌어올려야 합니다.


구조적 문제에는 구조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우리 경제를 정상 성장궤도로 되돌리고
강건한 체질로 거듭나게 하는 길은
구조개혁밖에는 없습니다.


신속한 경기대응으로 경기회복의 불씨를 살려
개혁을 감당할 수 있는 기초체력을 확보하면서
구조개혁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


4대 구조개혁 완수가 가장 시급합니다.
경직된 노동시장, 산업현장과 괴리된 교육,
방만한 공공부문, 실물경제를 뒷받침 못하는 금융,
개혁이 없으면 미래도 없습니다.


노사정 대타협의 옥구슬도
입법으로 꿰어내야 합니다.


노동 분야 등 개혁입법이
국회에서 하루빨리 처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과제들을
차근차근 먼저 실천해야 합니다.
고용 디딤돌, 세대간 상생고용 지원 등
청년 고용절벽 대책도 실효성을 강화해야 합니다.


공공·교육·금융 개혁 분야는
체감도를 높여야 합니다.


수요자인 국민의 시각에서
공공·교육·금융기관의 기능과 서비스를
다시 바라보고,
숨어 있는 수요와 과제들을 발굴해
추진해야 합니다.


특히, 국민의 소중한 세금이
조금이라도 낭비되지 않고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이도록 해야 합니다.


유사·중복사업 통폐합 등을 통해
강력한 세출구조조정을 추진하고,
보조금과 출연금 부정사용도 원천 차단해야 합니다.


통일·복지 등 재정여건 변화에 대비해
중장기 재정건전성도 지금부터 관리해야 합니다.


Pay-go 원칙 도입,
지자체의 복지제도 관련 사전협의 강화 등
재정규율도 확립해야 합니다.
기획재정부 가족 여러분,


4대 개혁으로 경제의 썩은 살을
도려내는 것으로는 개혁의 끝이 아닙니다.
포스트-구조개혁으로 새 살이 돋아야 완성됩니다.


첫째, 산업을 혁신해야 합니다.


경쟁력을 상실한 기존 주력산업을
강도 높은 구조조정으로
핵심사업 위주로 재편하고,
전략적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합니다.


규제프리존 도입이 지역산업 발전과 연계되도록
입지?환경?권역 규제도 과감히 걷어내야 합니다.


에너지 신산업·고령친화산업·융복합산업 등
30년 성장을 이끌 신산업을 육성해야 합니다.


과감한 규제혁파로
신산업 발전의 걸림돌을 제거하고,
관련 산업 인프라와 정책-금융-세제-재정 등
지원체계도 전면 재검토·개편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인구혁신입니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재원배분의 우선순위를 과감히 바꿔야 합니다.


기존 인력의 효율적 활용도 중요합니다.
노동과 교육 개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청년과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를 확대해야 합니다.


해외 인재도 적극 유치해
‘우리 인재’로 활용해야 합니다.
우수 외국인력 유치를 위한 콘트롤타워를 만들고
종합적인 외국인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내수혁신입니다.


가계와 중소기업의 소득을 확충해야
내수기반이 탄탄해집니다.
가계소득 증대세제를 점검·보완해서
기업 성과가 가계로 흘러들게 해야 합니다.
대-중소기업 간 불공정행위를 뿌리 뽑아
상생협력문화를 정착시켜야 합니다.


의료·관광·문화콘텐츠·사회서비스 등
유망 서비스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서비스산업을 경제성장과 고용창출의
조연에서 주연으로 격상시켜야 합니다.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종합적인 서비스경제 발전전략을
상반기 중 만들겠습니다.


제조업과의 차별 해소와 가격기능 작동,
규제·R&D·인력양성·지원체제 정비 등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전략을 제시하겠습니다.


[기획재정부의 역할과 자세]


기획재정부 가족 여러분,


이 세상에 정해진 미래는 없습니다.
수많은 미래의 가능성만이 있을 뿐입니다. (Niall Ferguson(경제학자), “There is in fact no such thing as the future, singular; only futures, plural.”)


오늘 우리의 분투가
내일의 한국경제를 결정합니다.


두 가지만 당부 드립니다.


첫째로, 개혁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백병전도 불사해야 합니다.


기획재정부가 개혁의 전략본부 역할을 넘어
현장에 몸소 뛰어들어야 합니다.


천 마디 말보다 행동입니다.
국회·언론·이해관계자·시민사회와
직접 부딪혀 설득하고
개혁의 결실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제가 가장 앞에 서겠습니다.


때로는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는
발상의 전환과 과감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경제정책을
조율하는 부처로서,
해묵은 난제들을 국민의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과감한 접근으로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둘째, 징비(懲毖)의 자세로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선우후락(先憂後樂)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선우후우(先憂後憂)라고
쓰고 싶습니다.


미국 금리인상, 신흥국 경제불안, 저유가 등
리스크가 변수가 아니라 상수가 된 지금,
후락(後樂)도 사치입니다.


리스크는 늘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우리 경제의 조기경보기로서
창조적 의심으로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특히, 가계부채와 경쟁력을 잃은 한계기업들이
우리 경제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기획재정부 가족 여러분,


“능력 있는 자는 능력을 써야 할 책임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힌두신화의 원숭이 신 하누만(손오공의 모델로 전해짐)의 말)


우리의 모든 능력을 다해
경제 재도약,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내일이면 늦습니다.
지금 개혁하지 않으면,
내일은 현상유지가 아니라 추락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개혁하면, 내일은 도약입니다.
30년 성장의 기틀, 오늘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의 헌신과 열정을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월 13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유 일 호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