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남경필지사 취임후 '최대위기'…누리과정 정치시험대 되나?

시계아이콘03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연정 카운터파트 야당과 갈등…교육연정 이재정교육감과도 '독설'…성남 복지사업 재의 고민

남경필지사 취임후 '최대위기'…누리과정 정치시험대 되나? 남경필 경기지사가 지난 3일 누리과정 및 준예산 관련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남경필 경기지사가 2014년 7월 취임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자신이 전가의 보도처럼 여기던 '연정'(연합정치)의 카운터파트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사상 초유의 준예산 사태 책임을 물어 남 지사의 공식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교육협력사업을 통해 '신 데탕트' 모드를 유지해 온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의 관계도 예전만 못하다. 모두 누리과정 때문이다. 남 지사는 이 교육감이 정치적이라며 날을 세우고 있다. 이 교육감은 편법 지원은 안된다며 남 지사의 주장을 일축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남 지사가 성남시의 무상 공공산후조리원, 무상교복, 청년배당 등 3대 복지사업 추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재의 요청을 받고 고민에 빠졌다. 재의를 하고 싶지만 연정 파트너로 도정에 참여하고 있는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의 소관업무인데다, 야당이 재의 거부를 강력 요구하고 있어서다.


◆연정 카운터파트 경기도의회가 심상찮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2014년 7월 취임 후 싸우지 않는 정치를 하겠다며 도의회 야당에 '연정'을 제안했다. 당시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은 반신반의했다. 그러나 남 지사의 연정은 야당이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를 추천하고, 주요 산하기관장에 대한 청문이 도입되면서 본궤도에 오르는 듯 했다.


그런데 남 지사의 연정이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이란 새로운 복병을 만나면서 거센 소용돌이 속으로 쓸려 들어가고 있다.


남경필지사 취임후 '최대위기'…누리과정 정치시험대 되나? 남경필 경기지사(왼쪽)가 지난 3일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과 준예산 및 누리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5일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회견에서 "남 지사와 새누리당이 공식사과를 하지 않을 경우 경기도정의 비상상태인 준예산 해결에 대한 협상의지가 없다고 보고 협조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말 새누리당이 본회의장을 점거, 준예산 편성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초래한 것이 남 지사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남 지사는 지난해 12월27일 김현삼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승철 새누리당 대표와 회동을 갖고 보육대란을 막아야 한다며 내년 편성된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중 절반을 어린이집 예산에 일단 사용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누리과정 예산 협의에 재 뿌리는 남경필 지사'라는 성명을 내고 "도교육청 예산에 대해 도지사가 아무런 대안 없이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것은 경기 교육자치를 훼손하는 무례"라고 강력 성토했다.


남 지사는 그러나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지난해 12월28일에는 강득구 도의회 의장을 만나 누리과정 예산편성에 대한 협조를 구했다.


또 29일에는 새누리당 원내대책회의 참석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황우여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을 잇달아 만나 누리과정 해결을 촉구했다. 그는 특히 이날 교육청의 재정상황 자료를 놓고 토론을 벌이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남 지사는 올 들어 지난 4일 열린 시무식에서 보육대란부터 일단 막아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누리과정 예산편성 압박수위를 높여갔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최근 누리과정과 관련된 남 지사의 행보를 보면 연정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라며 "앞으로 연정이 제대로 굴러갈 지 의심스럽다"고 비관적 전망을 내놨다.


◆남경필-이재정 누리과정놓고 '독설'…교육연정 삐걱


남경필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은 지난해 6월30일 취임 1주년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광역단체장과 시ㆍ도교육감이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는 점에서 극히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졌다.


남경필지사 취임후 '최대위기'…누리과정 정치시험대 되나? 남경필 경기지사가 지난해 12월29일 집무실에서 누리과정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후 경기도와 도교육청의 교육협력사업은 탄력이 붙었다. 경기도는 그간 도교육청에 주지 못한 교부금을 넘겨줬다. 인성과 창의 등을 키우는 4대 테마파크 사업도 공동추진하기로 했다. 남 지사는 도교육청이 마련한 퇴임교원 훈·포장 전수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남 지사와 이 교육감 사이에 균열이 감지됐다. 누리과정 때문이다.


둘 사이의 갈등은 새해들어 간극을 더 넓히고 있다. 남 지사는 5일 방송 인터뷰에서 "돈이 없어서 보육 대란을 못 막는 게 아니고 이 교육감의 의지가 없어서 못 막는 것"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또 "우리 아이와 엄마들을 보육대란의 소용돌이에 몰아넣어야만 문제 해결이 된다고 하는 건 동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남 지사는 나아가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이 교육감이 할 수 있지만, 돈을 지출하고 그 다음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문제 해결을 안 해놓고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굉장히 정치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그간 남 지사의 이 교육감에 대한 발언 수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앞서 남 지사는 지난 4일 시무식에서 "보육 대란을 일으켜 문제를 해결해야겠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 무조건 막아야 한다"며 "이유를 막론하고 유치원 등 누리과정예산부터 집행해 달라"고 이 교육감을 압박했다.


이 교육감도 가만있지 않았다.


그는 5일 "(누리과정에 대한)교육감의 의지가 없다고 하는데 (내가 볼 때는)남 지사의 문제 해결 의지가 없어서 보육 대란을 막지 못하는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남경필지사 취임후 '최대위기'…누리과정 정치시험대 되나? 남경필 경기지사(왼쪽)가 지난해 12월29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방문, 누리과정 예산에 대해 대책마련을 요청하고 있다.


이 교육감은 또 "남 지사는 2개월분이나 6개월분 누리과정을 먼저 편성하자고 하는 데 그것은 편법으로, 답이 될 수 없고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아니다"고 반대했다.


그는 "광역지자체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도록 시행령을 바꾸면 간단하다"며 "남 지사가 (정부에) 이 얘긴 안 하고 교육감의 의지가 없어서라고 한다"고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이 교육감은 남 지사로부터 이날 방송인터뷰 과정에서 발언한 내용에 대해 사과전화가 왔다며 "사과로 될 일이 아니다"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갈길 바쁜데 이번엔 재의요구까지…


남경필 지사가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에 따른 보육대란과 사상 초유의 준예산 편성으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성남발(發) 복지사업 재의 요구를 받고 깊은 시름에 빠졌다.


남 지사의 연정 대척점에 있는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가 정부의 재의 요구에 반대하고 있어서다. 남 지사가 이를 무시하고 재의를 요구할 경우 후폭풍이 야당 전체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


도 법무담당관실과 무한돌봄복지과는 5일 남경필 지사에게 성남시 3대 무상복지사업에 대한 재의 보고서를 만들어 보고했다. 그러나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있는 남 지사는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와 좀 더 상의 검토한 뒤 다시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남 지사가 이 부지사와 다시 검토하라고 지시한 배경에는 연정에 대한 배려가 깔려있다는 분석이다.


이 부지사는 최근 자신을 추천한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으로 부터 협공을 받으며 운신의 폭이 극히 좁아진 상태다.


남경필지사 취임후 '최대위기'…누리과정 정치시험대 되나? 남경필 경기지사(왼쪽)가 지난해 12월27일 김현삼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승철 새누리당 대표의원과 누리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은 기회 있을 때마다 "'경기 연정'의 상징인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가 연정 어젠다 추진, 정무적 기능을 전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비판의 날을 세우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이 부지사가 남 지사 눈치만 본다며 제 역할을 못한다고 성토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남 지사가 이 부지사의 처한 상황을 무시하고 섣부르게 재의 요구를 강행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