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울 구청장 신년사 3대 키워드 ‘교육’ ‘지역개발’ ‘관광’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교육 여건 개선, 이사오는 지역 만들고 지역 개발과 관광 개발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집중하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풀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2016년 서울 구청장들의 신년사 3대 키워드는 ‘교육’ ‘지역개발’ ‘관광’이었다.


서울 구청장 신년사 3대 키워드 ‘교육’ ‘지역개발’ ‘관광’ 김성환 노원구청장
AD

이들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내 교육 여건 개선을 통한 이사 가는 지역이 아닌 아시 오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비 표명했다. 또 지역 개발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와 함께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관광 자원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도 제시했다.


◆최고 교육 도시 조성 앞장 꿈 밝혀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교육특구 노원,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체제를 공고히 해 공교육 활성화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구청장 신년사 3대 키워드 ‘교육’ ‘지역개발’ ‘관광’ 정원오 성동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사람을 세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안목으로 교육명문도시를 만들겠다”며 “융복합혁신 교육특구 지정을 발판으로 우리 구만의 역사·문화·생태·산업 등을 활용한 현장체험학습을 활성화, 창의력 높은 인재를 키우는 명품교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금호·옥수지역과 왕십리지역에 들어서는 인문계 고등학교가 차질없이 개교하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는 등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 입시진학상담센터 운영, 글로벌영어하우스를 권역별로 확대설치하는 등 성동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적극 육성하겠다고 제시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꾸는, 차별없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교육혁신지구와 흑석동 고등학교 유치는 반드시 이뤄내겠다. 교육경비와 보육료 지원을 늘려 보·교육의 공공성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발전 통한 일자리 창출 노력


서울 구청장 신년사 3대 키워드 ‘교육’ ‘지역개발’ ‘관광’ 이해식 강동구청장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등 강동의 내일을 여는 자족도시 건설도 힘차게 추진, 지역 활력을 되찾겠다”고 제시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촌 연세로는 열린 광장, 축제와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향후 도시재생사업, 차 없는 거리와 함께 문화도시를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또 홍제권역의 경우 복합의료단지 기반 마련, 가좌권역은 공동체 조성 초기단계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활력을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구청장 신년사 3대 키워드 ‘교육’ ‘지역개발’ ‘관광’ 김기동 광진구청장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건대역 주변은 의료관광, 패션, 맛의 중심지로 특화시켜 강남역과 신촌을 포함한 서울시 3대 핵심 상권으로 키워나가고 화양동 일대 도시발전 마스터플랜 수립, 동일로주변 업무 ? 판매 ? 문화 등 특화중심지 개발과도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마곡지구를 필두로 지역발전을 견인할 대단위 도시개발 프로젝트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구민 삶에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도록 교육, 문화, 복지 체감지수를 높여나가기 위한 정책도 활발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구청장 신년사 3대 키워드 ‘교육’ ‘지역개발’ ‘관광’ 나진구 중랑구청장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중랑경제 삼각벨트’ 조성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올 1월 상봉 듀오트리스 준공에 이어 상봉터미널 복합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 ‘중랑COEX’조성을 가시화하는 한편, 면목동 136번지 일대는 ‘면목패션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신내3택지지구에 첨단 기업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북한산 역사문화관광벨트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겠다. 올 봄에는 사업의 핵심인 근현대사기념관을 개관할 예정이며 우이동 가족캠핑장, 진달래 도시농업체험장 등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수색역과 은평뉴타운, 서울혁신파크 일원을 은평구 발전의 핵심 3대 성장 축으로 만들고 모든 지역으로 효과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관광 여건 개발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서울 구청장 신년사 3대 키워드 ‘교육’ ‘지역개발’ ‘관광’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창동 신경제 중심지 조성사업의 핵심인 서울아레나는 당초의 계획보다 1년 이상 앞당긴 2017년 공사에 착수, 2020년 완공될 예정"이라며 "또 여기에 전국 최대 규모의 로봇박물관과 사진박물관 등 이색박물관까지 더해진다면 모두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매력 넘치는 창동, 1만3000여 개 일자리가 창출되는 활력 넘치는 ‘음악도시’ 도봉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해외 관광객 800만 시대를 열겠다”며“고부가가치산업인 MICE와 관광을 강남의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강남역 일대는 한류스타 콘서트, 빛의 거리 조성 및 한류스타 포토존 설치 등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구청장 신년사 3대 키워드 ‘교육’ ‘지역개발’ ‘관광’ 신연희 강남구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서울화력발전소 내 문화창작발전소, 물 설은 이역만리 벽안의 선교사를 비롯 우리나라 개화기의 역사가 서린 서울양화나루와 잠두봉 유적지, 대한민국 최대 출판인프라를 활용한 홍대앞 경의선 책거리 등 국제적인 관광도시에 걸 맞는 관광명소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