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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강남생활권으로 급부상한 소형아파트 잡을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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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강남생활권으로 급부상한 소형아파트 잡을 마지막 기회! 라페온빌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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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호재로 고공행진 중인 평택에 유독 돋보이는 곳이 있어 화제다. 바로 평택동 중심상권에 위치한 ‘평택 라페온빌’이 그 곳이다.

라페온빌 앞에 있는 평택역은 2015년 1월 31일 기준 평택역의 일평균 승하차 인원은 4만 1000명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일반 기차여객 인원인 1만 1641명을 제외한 2만 9359명이 수도권전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이다. 즉 평택역에서만 하루 3만 명 가까이 전철을 타고 내린다는 것이다.


이 같은 고정 유동인구는 평택역을 지역의 최대 상권으로 변모시켰다. 길이 열리면 사람이 모이고 돈이 따라온다는 옛말이 있다. 평택역에서 한 정거장을 가게 되면 2016년 개통 예정인 KTX평택지제역에 도달한다. KTX 이용 시 강남까지 21분 소요로 쾌속교통망까지 갖추게 된다.

경부선과 호남선 2개 노선으로 운행될 예정, 수도권과 지방간의 이동시간을 단축시켜 지역거점의 경쟁력까지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각종 고속도로와 국도, 전철과 KTX까지 겸비하게 된 평택은 명실상부 사통팔달 고장으로 변모하게 될 것이다.


평택 라페온빌의 또 하나의 장점은 평택지역의 대표 상권을 형성,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AK백화점 앞에 위치했다는 것이다. 더불어 평택동의 로데오거리 내 입지조건까지 갖추고 있어 백화점, 주변 직장인들의 거주시설로 제격이다. 반면 분양가는 저렴하여 실투자금이 3천만 원대로 형성된 소형주거시설로 자금의 환금성도 주목할 부분이다.


전세대가 계약면적기준 41~73㎡로 구성되어 있고 빌트인 또한 최신식 삼성제품과 한샘 등 국내 유명 브랜드 제품으로 젊은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평택 라페온빌은 단열이 뛰어난 마감재와 열효율이 뛰어난 로이복층유리까지 갖추고 있어 에너지절감에도 이점이 있어 임차인들이 선호할 것으로 예상, 투자자들의 입장에서 수요 걱정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평택 라페온빌’ 견본주택은 현재 오픈 중에 있으며 전국의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저금리시대에 유일무이한 탈출구인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이번 기회가 시기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분양관계자는 “상권, 수요, 교통, 가격 측면에서의 이점과 더불어 저금리시대와 치솟는 전셋값으로 인해 전국의 투자자들과 실거주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해왔다.


분양문의 1877-5040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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