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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 주목! 아내 위한 선물 키워드는 ‘실속+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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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다가오면서 사랑하는 아내에게 줄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는 남편들이 늘어나고 있다. 평소 아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지 눈 여겨 보았다면 선물 고르는 일이 쉽겠지만, 대부분은 아내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느낀다.


최근에는 고가의 제품보다는 실속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선물이 대세다. 아내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면서 감동까지도 전할 수 있는 선물이 인기인 것. 아내에게 동안 피부를 선사할 뷰티 디바이스부터 로맨틱 선물의 대표주자인 주얼리까지 아내를 감동시킬 실속형 선물을 추천한다.

◆ 실속 + 아름다움…‘동안 피부를 선물하다!’ 홈 뷰티 케어 제품 인기


집안일 하랴, 아이 돌보랴 하루 24시간을 쉴 새 없이 바쁘게 사는 아내는 자신의 피부에 시간을 투자할 겨를이 없다. 따로 시간을 내서 피부관리를 받기 힘든 아내에게 집에서 손쉽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홈 뷰티 케어 제품을 선물해 보자.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일 뿐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선물이다.

프롬에스티(Fromst)는 뷰티에 헬스를 접목한 신개념 뷰티 디바이스로, 진공을 이용해 피부에 가장 적합한 이완과 수축 작용을 통해 피부 속 진피층을 물결 모양으로 밀고 당기는 역할을 한다.


특허 받은 진공 도구를 이용해 피부 속 진피층을 운동시켜 뭉쳐있던 근육이 풀리면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피부세포의 활력이 높아지고, 신진대사가 왕성해져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미세진공으로 목 부위의 림프관을 자극해 노폐물을 제거하고 림프가 원활하게 순환하도록 하여 피부톤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그 외에도 찬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생긴 눈가나 입가의 잔주름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피부관리에 소홀했던 아내를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프롬에스티 관계자는 “프롬에스티는 따로 시간을 내거나 비용 걱정 없이 집에서 피부관리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속형 선물이다”며 “잔주름이나 피부관리처럼 아내의 세심한 부분까지도 생각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동의 선물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 실속+특별함…‘특별함을 원하는 아내’에겐 한정판 화장품을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업계에서는 크리스마스 한정판 제품이 봇물을 이룬다. 화장품 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올해 크리스마스가 아니면 구할 수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희소성과 특별함이 더해지는 선물이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바르는 화장품이지만, 여기에 특별함을 더한 선물로 감동을 배가시킬 수 있다.


‘키엘’은 베스트셀러 제품인 ‘울트라 훼이셜 크림’과 진정 토너 ‘칼렌듈라 꽃잎 토너’, 보디 보습 제품 ‘크렘 드 꼬르’, ‘크렘 드 꼬르 휩트 바디 버터’ 등 5종을 뉴욕 팝아티스트 피터 막스가 디자인한 박스에 담긴 ‘2015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은 뉴욕 팝아트의 전설이자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아티스트인 피터 막스가 특별 작업한 것으로 화려한 컬러와 독특한 구성이 돋보인다. 피터 막스는 이번 에디션에서 산 너머의 노을, 완만한 대지의 풍경과 뭉게뭉게 피어있는 구름이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의 시그니처 컬러로 표현해 작품의 생생한 느낌을 더했다.


아모레퍼시픽 베리떼는 뉴욕에서 활동 중인 황은아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울트라 모이스트 스킨 인테스 크림 홀리데이 에디션’을 선보였다. 동화 ‘이상한 나라 앨리스’ 속 티(tea)파티 장면이 세련되게 재해석 되었다. 양 끝을 잡고 펼치면 마법토끼의 얼굴이 나타나는 입체 메모지도 함께 증정해 홀리데이 에디션의 특별함을 더했다. ‘울트라 모이스트 스킨 인텐스 크림’은 피부를 닮은 세라마이드 인텐스 포뮬라가 피부 장벽을 강화하여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만들어 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 실속+로맨틱…‘아내를 완벽한 여자로’, 반짝반짝 주얼리

결혼 후 액세서리를 잘 착용하지 않는 아내이지만, 외출하거나 특별한 날이면 액세서리를 찾게 된다. 특히 주얼리는 오래 두고 간직할 수 있어,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 왔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주얼리 업계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실속 있는 구성으로 로맨틱한 감동을 전할 수 있다. 올 크리스마스와 연말에는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설레게 할 주얼리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는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통해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영원한 사랑을 표현한 ‘타임리스 모멘트, 타임리스 플레저, 타임리스 하트’ 총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된 제품을 선보였다. 3가지 제품 모두 다이아몬드와 컬러 스톤이 앞뒤로 세팅 되어 의상에 따라 다르게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며, 서로 다른 금속 컬러가 콤비네이션 되어 있어 스타일에 세련미를 더해준다.


또한, 크리스마스 신제품 구매하는 고객께 한정판 플라워캔들 선물박스를 2016년 캘린더, 고급스러운 케이스 포장과 함께 제공한다. 다이아몬드 0.1캐럿이 세팅된 크리스마스 신제품 목걸이 구매 시, 20만원 상당의 14K 루비 목걸이를, 인그레이빙 서비스가 가능한 디어마이러브 펜던트 구매 시, 13만원 상당의 18K 핑크 골드 체인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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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자사 상징인 왕관에 핑크빛을 더한 '홀리데이 에디션 핑크 티아라(Pink Tiara)'를 출시했다. 강렬한 핫핑크 색상의 ‘리에또 루비 핑크 티아라’ 목걸이와 귀걸이는 왕관 장식을 따라 수를 놓은 듯한 화이트 스톤과 천연 루비의 조화로 로맨틱한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제이에스티나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스파클링 크리스마스 위드 제이에스티나'도 진행 중이다. 12월 27일까지 모든 구매고객에게 10% 금액할인과 제이에스티나 크리스마스 카드를 증정하며, FW 신제품 4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제이에스티나의 무릎담요를 증정한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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