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거제 종합병원에서 불이 나 환자 183명과 직원 일부가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4일 새벽 1시20분께 경남 거제시 두모동에 있는 한 종합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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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재로 79살 이모씨 등 중환자실에 있던 환자 5명이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환자 183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 있는 자재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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