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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러비즈, 31일까지 가격 파괴 크리스마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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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러비즈, 31일까지 가격 파괴 크리스마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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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유아학습 교구 브랜드 펄러비즈코리아(대표 황학석)는 오는 31일까지 펄러비즈와 지니비즈를 40%대로 할인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4,000에 판매 중인 펄러비즈 제품과 3700원에 판매 중인 자체개발 글로벌 창의교구 지니비즈 제품을 2500원에 제공한다. 또 9500원에 판매되던 지니비즈 3000비즈 제품은 7000원에 받아볼 수 있다.

황학석 펄러비즈 대표는 "오랜 동안 창의 교구 연구에 힘써온 만큼 창의 학습 교육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면서 "경제 상황이 어려워도 아이들 창의학습은 우선시 될 수 있도록 가계 부담을 느끼는 부모님들과 아이들을 위해 전 직원 '크리스마스 산타'가 되기로 자처했다"고 말했다.


이 제품들은 다양한 색상의 비즈로 아이들이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상가 제품과 동일하게 올 컬러 비즈(All Color)로 구성돼 있다. 특히 쇼핑몰에서는 오는 31일까지 5만원 이상 입금 완료 시 크리스마스 패턴북도 무료로 증정한다.

크리스마스 패턴북은 초보자나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지니비즈 연구소에서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한 것으로 68개의 다양한 작품 가이드가 수록돼 있다.


지니비즈패턴 개발연구 전문가인 차명희 원장은 "많은 아이들이 창의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단순히 비즈제품만을 파격가에 제공하는 것이 아닌, 패턴북 무료 증정 행사까지 진행하기로 했다"면서 "지니비즈, 펄러비즈가 '천재들의 두뇌 학습놀이'라는 애칭을 얻을 수 있었던 배경은 10여 년간의 학습교구 연구 노하우가 담겨있는 패턴북과 학습 가이드가 뒷받침되기 때문인 만큼 진정한 교육 효과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펄러비즈코리아는 10여년 개발 노하우와 교육 연구의 정수를 담아 제작한 야심작 지니비즈로 세계 각국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15베트남국제베이비&키즈 페어'에서 조명받은 해당 제품은 중국에서 저렴한 가격에 제작하는 것이 아닌, 국내 대기업에서 원재료를 직접 생산받아 공정돼 채도 높은 색감과 고급스러운 품질을 자랑한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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