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지난달 29일 실시한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국투자FC 신규 계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연말까지 한국투자증권에 투자권유대행인으로 신규 계약하는 합격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 2장을 지급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소속된 펀드투자권유대행인을 대상으로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한국투자FC 1박 2일', 'FC 연금이전 Start Up'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속 투자권유대행인의 영업을 지원하고 있다.
11월 말 기준 한국투자증권 소속 투자권유대행인은 2181명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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