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해외 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간 시세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3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미국 주식, 상해 A주, 홍콩 주식 거래 시 참여가 가능하다.
미국 주식은 한국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또는 모바일을 통해 1회 이상 거래 시, 상해 A주와 홍콩 주식은 1000만원 이상 매매 시 해당 국가의 주식 종목 시세 조회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기간은 거래일 기준 익월 한 달 간이며 거래 조건을 충족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해외 선물옵션 상품을 거래하면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해외 주식 거래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1544-5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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