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신송홀딩스는 2일 조승현 신송홀딩스 대표가 조갑주 회장 동생인 조규식씨와 매제인 손상배씨로부터 195만6360주를 증여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로서 조승현 대표의 보유주식은 236만6392주로, 지분비율은 20.01%로 늘어났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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