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한국감정원은 1일 대구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청렴트리 점등식 행사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청렴트리에는 임직원들이 청렴실천 각오와 함께 본인 이름을 적은 청렴열매를 매달았다. 한해 마무리와 시작을 청렴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다져 조직의 청렴문화를 공고히 하자는 취지다.
서종대 감정원장은 "자칫 마음이 풀어질 수 있는 연말 연시에 한 해 동안의 청렴실천 노력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의지를 다져 '정도, 정직, 정성'이 함께하는 청렴직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정원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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