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완리가 올해 첫 배당 기대감에 장 초반 급등세다.
27일 오전 9시32분 현재 완리는 전 거래일 대비 20.12% 오른 30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뤠이비아오 완리 대표이사는 전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사회와 이미 상의를 끝낸 상황"이라며 "이번 배당을 통해 투자자와의 신뢰형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완리는 자회사 만리 유한공사는 캐나다 ANATOLIA TILE & STONE사와 세라믹 타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연간 판매목표는 343억원으로 예상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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