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봄날은 갔다]브랜드 난립·규제·無 전략…이유있는 몰락(종합)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봄날은 갔다]브랜드 난립·규제·無 전략…이유있는 몰락(종합) 13일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6층 아웃도어 매장. 고객들은 대부분 이월상품 매대만 살피는 모습이다.
AD


반짝 인기로 끝난 산업들…경기침체와 브랜드 난립·규제·트랜드 무대응 요인
잇단 폐점과 철수, 매출 하락세로 고심…부활 노리고 있지만 쉽지 않아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아웃도어, 패밀리 레스토랑, 막걸리, 대형마트'


한 시대를 풍미했던 주요 산업들이다. 최근 이들 업종은 줄줄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공통적으로는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소비부진의 영향이 크다.

하지만 가장 주된 요인은 이들 업종의 책임도 크다. 국민적인 인기에 비슷한 메뉴와 무분별한 콘셉트로 브랜드가 난립하는가 하면 인기에 연연해 바뀌는 트랜드에 대응하지 않았다.


가족의 외식장소였던 패밀리 레스토랑은 줄줄이 폐점하며 자취를 감추고 있다. 올 상반기 베니건스의 부평점, 종로점, 홍대점, 인천구월점, 노원점 등 5곳이 잇달아 간판을 내렸다. 한 때 전국에 21개 매장을 운영했던 베니건스는 6월말 현재 4개까지 줄어들었다. 그마저도 서울 시내에는 서울역점, 롯데 강남점 등 두 곳뿐이고 나머지는 인천공항과 파주 롯데아웃렛 등 외곽에 운영되고 있다.


TGI프라이데이스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지난 2009년 롯데리아에 흡수합병된 TGI프라이데이스는 2007년 51개에서 2013년 45개, 지난해 40개로 줄었고 6월 현재는 36개만 남아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매장 계약 만료에 따른 폐점으로 매장 수가 줄고 있지만, 신규 출점제한으로 새로운 점포를 내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업계에서는 메뉴나 운영 형식의 변화 없이는 뚜렷한 개선세를 나타내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외식업계 관계자는 "국내에 서양음식을 파는 식당이 드물었을 때는 스테이크, 파스타 등을 파는 서구식 패밀리레스토랑이 유행했지만 최근에는 골목 맛집, 한식뷔페 등이 인기를 얻으면서 트렌드가 이동하고 있다"면서 "메뉴에 크게 변화를 주지 못한 기존 패밀리레스토랑 등이 자연스럽게 축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등골 브레이커'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중고등학생들의 교복 역할과 아저씨들의 일상복 역할을 했던 아웃도어 브랜드들도 잇달아 폐점과 철수로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다. 더운 겨울, 불황, 브랜드 난립 등 악재에 휘청이고 있는 것이다. 견디다 못한 업체들은 잇달아 사업을 접거나, 수입 중단을 결정하는 추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트레일러닝 콘셉트의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아웃도어'를 이번 시즌인 2015 가을ㆍ겨울(F/W) 상품을 끝으로 더 이상 브랜드를 전개하지 않을 예정이다.


앞서 휠라코리아 역시 아웃도어 사업을 접고 스포츠, 골프, 키즈 등으로 브랜드를 압축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구호 부사장을 영입 후, 국내 론칭 23년만에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전개했으며 이에 앞서 사실상 매출 및 이익에 유의미한 실적을 내지 못하는 아웃도어 사업을 5년만에 정리한 것이다. 이밖에 금강제화 역시 노르웨이 아웃도어 브랜드 헨리한센의 국내 판권 연장을 포기, 5년만에 사업을 접었다.


[봄날은 갔다]브랜드 난립·규제·無 전략…이유있는 몰락(종합)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주인 '막걸리'도 존폐의 위기에 처했다. 2009년 한류바람에 힘입어 순풍에 돛단듯 순항했지만 얼마가지 못했다.


소비자들의 취향 변화에 따른 시장 트렌드를 읽지 못한 업체의 안일한 경영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정부의 판단 미스가 컸다. 정부는 막걸리를 생산ㆍ판매하는 업체들이 대부분 중소기업이다보니 대기업의 진입을 막기위해 막걸리를 중기적합업종으로 지정했다.


이에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섰던 CJ를 비롯한 대기업들은 막걸리 사업을 접었다. 이후 곳곳에서 부작용이 나타났다. 적합업종 지정으로 시장은 축소됐고, 매출은 급감했다.


2011년 5000억원에 달했던 막걸리 시장은 중기적합업종으로 지정된 이후 쇠락해 지난해 약 2000억원 규모로 줄어들었다. 특히 올해 수입맥주, 와인, 사케 등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막걸리 시장은 더욱 쪼그라들었다.


상생이라는 대 명제 아래 규제의 울타리에 갇힌 대형마트들은 3년 연속 마이너스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형마트의 매출 실적은 2012년 -3.5%, 2013년 -8.5%, 2014년 -11.2%를 기록했다. 올해 3분기(7~9월) 대형마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7% 줄었다. 이는 지난 2012년 1분기(0.1%) 이후 14분기 연속 감소세다. 점포 출점도 녹록치 않은 상황이다. 올해 마트 3사가 신규 개장한 곳은 모두 5곳 이하에 그치고 있다.


대형마트들의 수익성이 나빠진 데는 내수 침체와 의무휴업 규제가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2012년 이후 대부분의 지역에서 마트들이 한달 중 주말 이틀, 1년 22일 이상 문을 닫으면서 매출이 급감했다.


대형마트 규제는 최근 대법원이 적법하다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더 이상의 논란도 무의미해졌다. 업계 관계자는 "내수가 얼어붙은 상황이라 마트 영업은 거의 한계에 이른 상황"이라며 "각종 규제에 발이 묶인 상황에서 소비자마저 등을 돌리고 있어 오프라인 매장은 한계에 도달했다"고 토로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