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국내외 디자이너 3명과 콜라보레이션한 한정판 스키웨어 프로젝트X의 팝업스토어를 오늘 5일 오픈한다.
헤드가 선보이는 한정판 스키웨어 프로젝트X는 스키 오리진(origin)을 바탕으로 국내외 디자이너 3인(럭키슈에뜨의 김재현 디자이너, 슈퍼콤마비의 이보현 디자이너, 독일 출신 디자이너이자 현 헤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틸만 라우트바흐)이 참여한 한정판 스키웨어로, 지난 9월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22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한편, 헤드는 커먼그라운드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현장에서 프로젝트X 제품 착용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헤드스키 태그 후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후드 티셔츠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기간은 22일까지.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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