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엔씨소프트가 4일 2015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가상현실(VR)게임에 대해서는 계속 모니터하고 있고 내부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까지 VR 플랫폼을 이용해 주요 게임을 개발하는데에는 기술적인 진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엔씨소프트가 4일 2015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가상현실(VR)게임에 대해서는 계속 모니터하고 있고 내부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까지 VR 플랫폼을 이용해 주요 게임을 개발하는데에는 기술적인 진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