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미래나노텍은 주식회사 비긴스 지분 26만214주를 100억여원에 취득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나노텍의 비긴스 지분율은 51.0%가 된다.
비긴시는 전기차 인프라 운영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다. 대표이사는 박준석이다.
회사 측은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현금취득할 계획"이라며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주식을 매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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