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코다코가 LG전자가 GM과 전기차 사업을 협력한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21일 오전 10시4분 현재 코다코는 2.29%오른 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이날 GM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Chevrolet Bolt EV) 개발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LG전자가 쉐보레 볼트에 공급하는 핵심 부품과 시스템은 구동모터, 인버터, 차내충전기, 전동컴프레서, 배터리팩 등이다.
코다코는 2013년 LG전자의 자동차사업부 1차 협력업체로 선정돼 지난해 5월부터 연간 10만세트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열을 식혀주는 부품을 LG전자에 공급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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